제발 원룸에서 노래 부르지맙시다

글쓴이
  • 2014.01.11. 19:35
  • 2604
안들리는줄아나 ㅠㅠ다들림..아 가사가 또박또박 아주 시끄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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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치밀한 갈매나무 14.01.11. 19:49
제말이요ㅜㅜ 노래방을가등가^ㅂ^음악소리도거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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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봉의꼬리 14.01.11. 20:08
ㅠㅠ기타치면서부르지마요제바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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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불알꽃 14.01.11. 21:03
음악소리도거슬려 노래도거슬려 여자친구랑하는소리도거슬려 원룸은 잠만자는곳인가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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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부처꽃 14.01.11. 21:10
불쌍한 개불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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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비름 14.01.11. 21:15
우리 원룸에 새벽 2시쯤에도 기타치는 놈 있어요. 그 정도 개념이면 애초부터 말도 안통할것 같아서 포기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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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뜰보리수 14.01.11. 21:56
난 시끄러운데가서 문한번 발로차고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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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쑥방망이 14.01.12. 04:00
진짜 공감!ㅠㅠㅠ 낮에 부르면 그나마 좀 참을 수 있는데...꼭 12시 넘어 새벽에 충만하신 감정을 담아 열창하시니...차라리 슈스케 나가서 붙어서 이사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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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쑥방망이 14.01.12. 04:03
황홀한 쑥방망이
거기다 윗층의 어떤집은 집주인이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모르겠지만 일주일에 한두번도 아니고 4,5일을 침대 받침대 삐걱거리는 소리에 여자분...어휴... 뻔히 방음 안되는거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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