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원룸에서 노래 부르지맙시다
글쓴이
- 2014.01.11. 19:35
- 2604
안들리는줄아나 ㅠㅠ다들림..아 가사가 또박또박 아주 시끄러움
권한이 없습니다.
제말이요ㅜㅜ 노래방을가등가^ㅂ^음악소리도거슬려요
0
0
치밀한 갈매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ㅠㅠ기타치면서부르지마요제바류ㅠㅠㅠㅠㅠ
0
0
빠른 봉의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악소리도거슬려 노래도거슬려 여자친구랑하는소리도거슬려 원룸은 잠만자는곳인가요ㄷㄷ
0
2
불쌍한 개불알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개불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쌍한 개불알꽃
예
2
0
싸늘한 부처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 원룸에 새벽 2시쯤에도 기타치는 놈 있어요. 그 정도 개념이면 애초부터 말도 안통할것 같아서 포기함. ㅠㅠ
0
0
저렴한 비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시끄러운데가서 문한번 발로차고가는데
0
0
처참한 뜰보리수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공감!ㅠㅠㅠ 낮에 부르면 그나마 좀 참을 수 있는데...꼭 12시 넘어 새벽에 충만하신 감정을 담아 열창하시니...차라리 슈스케 나가서 붙어서 이사갔으면...
0
0
황홀한 쑥방망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황홀한 쑥방망이
거기다 윗층의 어떤집은 집주인이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모르겠지만 일주일에 한두번도 아니고 4,5일을 침대 받침대 삐걱거리는 소리에 여자분...어휴... 뻔히 방음 안되는거 알면서...
0
0
황홀한 쑥방망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홀한 쑥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