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 비하 진짜 짜증나네요.
- 2014.01.1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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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급이 뭐 그렇게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렇다고 4년제 나와서 9급한다는게 창피하고 미안해해야될만한 일인가요?
9급이 고졸자들만 하는 직업이라고 하는분 더러 계시던데, 애초에 고졸자들이나 할 수 있는 업무라는게 공무원 일 뿐인가요?
고졸 특채로 사기업, 공기업 들어간분들도 사기업 업무 잘 하십니다. 아예 전문직 아니면 대기업일도 고졸들 다 할수 있구요. 여성분들이 제일로 삼는 은행 업무요? 고졸자분들도 잘하십니다. 영업뛰는 대기업분들 말할것도 없구요.
대기업, 공기업 취직하는건 꿈이 있고 열정이 있어서 가는거고, 공무원 합격해서 근무하는건 꿈도 열정도 없이 편안하게 살려고 그러는건가요?
대기업 취직해서 돈 많이 벌어서 적당히 가정 꾸려 살려는게 오히려 더 꿈, 이상 없는거 아닌가요? 대기업에 취직해서 무슨 일을 해서 국가에 어떤 공로를 하고 싶으세요?
공무원 직렬도 굉장히 다양합니다. 교정, 사회복지, 관세, 출입국관리, 국회, 법원, 경찰, 세무직, 일반행정, 검찰, 고용노동부 등
그 직렬에 대한 꿈을 안고 도전하시는 분은 꿈 열정 없이 편안하게 살고 싶어서 도전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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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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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우리은행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이번에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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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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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 없는 사람들의 직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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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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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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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 사람들이 공무원에 목숨거는지 몰라서 저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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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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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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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각자마다 삶의 기준이 다른거지 뭐 다들 얼마나 원대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무시하고 그러는지 참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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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무원하면 꿈 없눈 사람이고, 대기업가면 꿈이 큰사람이제 암 그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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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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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없는사람들 직업이라니.. 정말이렇게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건지..
꿈이없기보단 안정적인직업을 원하기 떄문에 "선택"한것일뿐인데
꿈없는사람이라고 하긴 좀그렇죠...
기업보다 발전적인가치가 떨어지는건 확실하다고 보지만,
글쓴이분에서 느껴지는 공무원합격을위한 노력이 보여지네요.
지금 시대상황으로선 공무원이 치열하기 때문에 그만큼 노력엄청해서
얻은직장이니 그사람이 꿈이 없다고 판정짓는 건 오류같습니다...
지금꿈이없다는건 70년대 그냥들어간사람들로 봐서 그런고정관념이
있는데, 그때로 치면 그냥 대충공부해 별다른 노력없이 얻은 직장이니까요
점점기계화되어 일자리는 없어지고,
일반 기업은 안정적인 직장을보장 못받는 시대가 곧 옵니다.
저기 저 윗분... 꿈없는직업임 저거..저소리
그때가서도 꿈없단 저소리가 나올까요 ?...ㅎㅎ짤리고 봐야 정신이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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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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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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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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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취준생분들에게나 해당하겟네요..흠..이건 저랑 관련이 없네요!!
저는 막찾다 할게없어서 한게 아니구요... 취업준비해본적도 없는..학생입니다..
과목개정되었다고해서 고등학교 졸업하고 사회로 시험친 사람입니다.
월급적지만 사회도 불안정하고 평생보장하나만으로 그 욕심때문에
제기준에선 평생 안정된 직장을 얻고 싶다는 꿈이 있어서 한거에요..
사실노력해서 한건데 취급은 꿈없는사람이하는 거라해서..그렇게 보여지는 거 같아
답답한 마음에 글쓴거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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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얼레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행시합격한 동기놈봐도 항상 겸손하고 저런 부심같은거 전혀 없었는데, 진짜 조건이 무슨 쩌는사람이 해도 무개념이라고 욕먹는게 대부분인데 도대체 저런말하는건 머믿고 저러는건지 얼마나 대단하길래 저러는건지 진짜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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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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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조세소득국민이 지금 처럼 선호되고 중소기업 사원들 보다 더 대접받는 사회가 된다면
언제가 반드시 문제가 될것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말단 공무원이라도 해보려고 발버둥치는 나라가 어디 있던가요? 그리스?
현실적인 관점에서 공무원에 직업 사명감을 가지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던가요?
언제부터 국민복지와 대민업무를 생각하며 공무원 준비생들이 시험을 쳤는가요?
국민복지를 왜치면 종북이 되는 세상아닌가요? 국민들의 표가 말해주지 않나요?
저도 상위 1%삶이 아니기에 국민복지는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이 경제적인 가치를 우선시 한다고 생각한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우선시 합니다.
본인이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를 위해 시민의 손발이 되기 위해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릴 말씀은 꼭 합격하시라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이 옳바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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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제글에 댓글 달아 '열심히 하겠다' 하신 분이라면..
다른 사람 눈의식 하지 마시고 본인의 의지대로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이런분이라면 당연하게, 상식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박수 쳐드리고
나라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질문해도 당당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다만, 납세자가 조세소득국민보다 더 못한 대접을 받으면서 살고,
모두가 조세소득국민이 되기를 원하는 사회현상은 올바른 것이 아니라는 것 정도는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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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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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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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금도둑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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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맥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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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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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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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꿈 찾아 왔다는 게 참.... 꿈이 9급이라면 그 것도 참 슬프네요. 스스로의 가치를 덤핑하는 발언을 거침없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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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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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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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언제까지 이런걸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