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은 쓰레기가 맞습니다
- 2014.01.12. 00:09
- 3087
왜 인정안하려고 하시죠?
9급이 되고 싶은 이유가 특별히 하고 싶은 직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있어서 거기에 매진하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어떤 것에 대한 열정이나 꿈 등이 없는 사람들이 아... 공무원이나 하고 먹고 살아야겠다... 생각해서 뛰어드는 것이 그것 아닌가요? 특히 9급이죠 그런것은.
왜 부인하려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참 멍청해요. 불쌍하고.
어차피 죽을 목숨인데 그렇게 무사안일하게 살고 싶을까? 그리고 이상하게 9급 준비생들은 여자가 많더군요. 여자는 안정적이기만하면 적은 돈으로도 좋은직업을 가진 남자와 결혼해서 편하게 살 수 있다. 하는 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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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저도 9급공뭔은 제기준에선 별로 좋게보진않지만 준비하시는분들 기준에선 좋은직업인거죠
익게라고 막 씨부리지맙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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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털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 공무원 준비한다면서
열폭하고
어떻게든 잘났다는 소리 듣고싶어하는사람들
보기싫은것도 맞지만,
이런식으로 일부러 어그로끄는 것도
보기 싫은건 마찬가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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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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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치 길가에 버려져 있는 돌멩이 처럼 생각없이 자연의 규칙대로 흘러가며 진실되게 자신이 왜 살고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조차 하지않고 섹스하고 먹고 자고 싸고 같은 주위의 동물과 다름없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한심해 보입니다. 저는 최소한 이것을 깨닫고 바꿔보려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인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치 이렇지 않은 모습은 역사책의 이름없는 나그네1같은 느낌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엑스트라이죠.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싶어하면서 엑스트라처럼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한심합니다. 다른방식이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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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쪽이 아니거든요. "열등감이 쌓이고 쌓인 지기는 싫은데 거칠고 반박성이 강한 말" 아 평소에 이렇게 행동하고 생각해 오셨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뿐입니다. 불쌍한 인생... 이군요. 당당해지세요. 많이 배우시구요. 한참 부족하시니까 그런 감정들을 느끼시는 것 뿐입니다. 진심어린 충고니까 세겨들으세요. 어리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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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여삐여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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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는 님입니다. 그대로 되돌려 드리고 싶네요.
어떻게든 이기고 싶은데 전혀 느낌이 없네요. 솜주먹을 맞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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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미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꺼지세요. 귀찮아요. 전 잘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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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님이 가지신 꿈이 소중한 것처럼 각자의 가치관에 따른 꿈도 소중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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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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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기업쓸때도 건설 중공업 기름집 조선 가리지않고 일단 써놓고 붙은곳 중에 제일 맘에 드는 곳을 가는거죠.
고시준비나 전문자격증 준비하시는분들 아닌이상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능처럼 가고싶은곳이 아니라 붙은곳중에 괜찮은곳을 가는거죠.. 자기가 실천하지 않으면서 그냥 만만헤보이니깐 까내리면 어그로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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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역시 공무원을 좋아하진 않지만 현실은 공무원만한 직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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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심각해도 9급이 부럽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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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그게 안부러우려고 지금 더 노력하고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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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안된 일반 직장인들의 90%는 잘 풀린 공무원 부러워하고
9급 공무원 된 사람들의 90%는 잘 된 비즈니스맨을 부러워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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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열심히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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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9급도 30년 동안 9급이지라 암 그렇고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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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적당히 안 어려운 시험 한방으로 뭔가 이루고 싶어서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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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리도 없고, 그냥 본인 생각에 주장과 근거도 없습니다.
설득력이 있다고 보시나요? 싸움밖에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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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애기봄맞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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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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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인간이 덜 되신 분이군요. 부모욕은 당연히 하면 안된다. 라는 것을 안배워도 알텐데 혹시 몇살이신가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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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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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부산대 나와서 직장을 잡으려면 취업 준비하는거고.
괜히 남일 신경쓰면서 욕먹지 말고, 그냥 자신의 일에 집중하는게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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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산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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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업 들어가는 사람도 꿈 없고 돈 쫓아가는 건 똑같은데 생각이 참 짧은 사람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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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재활용도 안되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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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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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꽃다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주변에 알고보면 이런사람있을까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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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나도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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