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9급 하기엔 여태까지 공부한거 아깝지 않나여??

글쓴이2014.01.12 02:04조회 수 2214댓글 13

    • 글자 크기
특히 대학입시 등등..
저는 9급 까도 아니고 빠도 아닌데.. 그냥 제 생각은 그럼ㅋㅋㅋ
물론 자기가 만족한다면 할 말 없지만요..
겨우 9급 하려고 공부해온게 아닌데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렇죠
  • 아까운거 알겠지 딱히 만족도 못 할테지 그런데 어쩌나 받아주는데가 없는디?
  • 공부하는 습관을 배운게 더큼
  • @피곤한 장구채
    그 습관을 9급 공부에 쓰면 낭비지뭐
  • 받아주는데가 없는데 어떻하겠어요..
  • 9급치고 부족하다 생각하면 7급도 치겠죠
  • 공부열심히해왓다고 결코 9급시험이 만만하거나 다붙는시험은 또 아니잖아요 주변 부산대생들봐도 일년안에붙기 어렵고그렇던데..
    그리고 9급이 어쩌고 저쩌고ㅜ 진짜 쓸데없고 필요없는 이야기에 왜케 왈가불가많은지...ㅜ 그냥 자기가 준비하고 노력해서 시험봐서 붙으니까 자부심좀느낄수있고 그 자부심이어디 공무원에서만 나타날까요 어디든다그런거고 하는일의 질을 떠나 하는일에 자신감갖고 당당히여기는건 좋은거아닌가요?ㅜㅜ 뭐 아니꼽게 잘난체 하는 사람도있겠지만 9급들이 다 그런것도아닌데... 참... ㅋㅋ 다들왜그렇게 말들많은지
  • @깜찍한 고란초

    아마, 말을할때 다른 직업을 걸고 넘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겁니다..

    공무원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번씩 자존감이 너무 낮다고 느끼는게,

    항상 어디를 걸고 넘어져서

    자신을 높이려고 하는 말을 많이하더군요...

    아마 그런 행동들 때문에 이런식의 일이 있지 싶어요

  • 글쓴이글쓴이
    2014.1.12 02:31
    음 그렇구나
  • 저는그런생각 강하게듦
    부산대까지와서 9급치기는 너무 투자비용아깝다고봄

    물론 내가친다고해서붙는것도아니지만 그거와별개로.
    그래서되든안되든 목표높게잡아야후회없을듯

    부산대란간판으로 할수있는최고점을 일단목표로잡고있어요 그래서저는
  • 그렇게치면 3년뼈빠지게 공부해서 부산대 온것도 아깝죠. 그렇다고 재수를 하기엔 현실이 가만안두고..9급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학교비하가 아니라 사람마다 처한 현실이 다르게 느껴진다는겁니다.
  • 첨에 그런 생각들 때문에 9급을 시작하는게 너무 힘들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나는 학교 돈 내고 다녀 본 적 단 한 번도 없고 내가 직업에서 가장 크게 생각하는 안정성이 보장된다는 점을 놓치기 싫었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9급을 빨리 끝내면 7급에 도전 하보고픈 생각은 있음
  • 자기하기나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