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충.. 은 밑에 누구 말따라 확실히 느끼지 못하는게 있는게 맞는듯..

글쓴이2014.01.12 11:53조회 수 1753추천 수 3댓글 39

    • 글자 크기
정신의 기저라고 할까..

그런기저를 이루는 부분에서

일반적인 사람이 가진것이 몇가지가 아예없거나

현저하게 작다.. 라고 할만한게 몇가지가 있는거같다..

말하는걸보니 그런요소가 아예 빠져있네..

밑에 사이코 패스라고 적은것도 어느정도 맞는말인거 같기도하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기분좋따!!!!!!!!!!!!!!!!!!!!!!!!!!!!!!!!!
  • ㅇㅇ.. 아마 그 기저라고할만한게 사람마다 조금씩 다 다를거고

    그게 다르다.. 라고 하는거인데

    얘네들이 없는거는 더른사람에게 피해를 주게 되는 결과를내다보니

    사이코패스..러고 분류되는 모양새인듯..
  • 결핍
  • 대표적으로 나치정권이 유대인들을 그렇게 억압했죠. 열등한 인간들이었다고
  • @세련된 나도송이풀
    혹시 말씀하신것의 문제가 뭔지 느끼십니까..?
  • @냉정한 가시여뀌
    적어도 유대인은 개념이라도 있지
  • 결핍이라기보다는 현대를 살아감에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아니기에 의도적으로 버렸다 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글쓴이의 편협한 시야가 한심하다고 생각해요
  • 무슨 일베충 집단을 표본으로 연구라도 해보셨나 ㅋ
    애써 머라도 하나 더 아는척하려는게 글에서 보이네
  • @엄격한 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4.1.12 12:10
    뭐.. 이렇게 어떻게든 자신을 낮춘다고 생걱되면

    어떻게든 회피하려고 하는 것도 항상 볼수있는 모습..

    자신들을 높여주고 격려해주는데는 일베밖에 없으니

    거기 좋아하는것고 이해는 갑니다..
  • @글쓴이
    일베 안하는데요? ㅋ
  • @엄격한 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4.1.12 12:12
    네네.. 알겠습니다..
  • @글쓴이
    일베충들 정신 분석까지 하실 정도면 님은 일베하시나 봐요 ㅋ
  • @엄격한 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4.1.12 12:14
    네네.. 알겠습니다..
  • @글쓴이
    ㅋㅋ역겹다진심
  • @청결한 으아리
    글쓴이글쓴이
    2014.1.12 12:17
    네네.. 맞습니다..
  • @글쓴이
    캬~
  • 글쓴이아재요 똥오줌찔찔흘리면서도망가는진중견같소
  • @청결한 으아리
    글쓴이글쓴이
    2014.1.12 12:19
    네네.. 당연히 그렇게보일겁니다..

    본인들잘못한것도 없는데 제가 시비거는 걸로 느낄테니..

    여러분이 그렇게생각하는건 당연한겁니다..
  • @청결한 으아리
    22222 난 무슨 사이트한다고 뭐라니 뭐니하는거 자체가 특정 사이트에 소속감가면 ㅂㅅ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재미로 보고 넘기는 사이트들보고 소속감갖고 비방하는거 보면 ㄹㅇ ㅂㅅ같음 ㄱㅆㅇ 불쌍함
  • 저도 일베충들 싸이코패스라고밖에 생각못하겠던데..도대체 무슨 일이 있으면 그렇게 될까..
  • 이정도면 일베 짝사랑하시는듯
  • 일베하는 새끼들은 다 정신병원 상담 받아야 하는게 맞는듯.
  • 야! 기분좋다!!
  • 걍 일베한다고 말하면 될걸 이렇게 팀킬해가면서 말씀하실것 까지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알아랑라아라

  • 부들부들
    일베츙들 다 박멸해야뎀
    사회악 일베츙 aut
  • 딲!!!!!
  • 솔직히 일베의 순기능이 눈에띄기엔 역기능이 너무 과한건 사실.
    어느정도 선을 두고있긴하나 그 선이 대중적의미에서 일반사회와 너무 동떨어짐.
  • ㅋㅋㅋ차경감나셨네ㅋㅋㅋ 일베라고하면 단정짓고ㅋㅋㅋ 진짜찌질하다
  • 녜?????
  • 주변 남자학우 절반은 일베 눈팅합니다ㅋㅋㅋㅋㅋㅋ
  • @정겨운 개불알꽃
    글쓴이글쓴이
    2014.1.13 16:08

    그게 끼리끼리 논다는 말..

    끼리끼리 모이지 않으면, 그런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배척당할만한 행동을 하지만,

    정작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니 같이 모이기가 힘든거..

  • @글쓴이
    끼리끼리가 아니고 ㄹㅇ인데 드러내지 않아서 그런거고ㅋㅋㅋ 글쓴이 딱보니 여자같은데 내말 맞음. 베충이라는게 아니고 눈팅정돈 한다
  • @정겨운 개불알꽃
    글쓴이글쓴이
    2014.1.13 16:24
    그러니까 그게 끼리끼리 라는말인데..

    아는사람들이 서로 비슷비슷한사람끼리 만나다보니,

    그렇게 보인다는거..

    당연히 비슷한사람끼리 있으니 대부분 그런줄 알게 되는거고..

    지금 댓글쓴이가 말한 상황이 딱 그상황
  • @글쓴이
    실험과목으로 처음 알게된 사람도 끼리끼리 모인거냐?

    글쓴이는 진실을 알려줘도 지입맛에 안맞으니 아니라고 떼 쓰는격이네
  • @정겨운 개불알꽃
    글쓴이글쓴이
    2014.1.13 16:29
    그러니까

    그것은 "과감한 개불알꽃"이 주위를 보고 생각한

    "과감한 개불알꽃"의 현실이라는거..

    ====

    그리고 끼리 끼리 모인다는건

    서로 잘맞는 사람이 있고 잘 맞지 않는사람이 있는데,

    새롭게 만나는 거야

    실험에서 만날수도 있는거고

    밖에 나가서 만날수도 있는거고

    이경우 아무런 상관이 없는내용인데..

    어떻게 만나냐가 중요한 것(X)
    만나고 나서 잘맞냐 안맞냐가 중요한것(O)

    ====

    지금 말하는것도 사실 특징이 잘드러나는 부분들이 좀있네요
  • @글쓴이
    ?? 군대 선후임들이나 실험 동료들이 맞고안맞고가 중요해서 만났는지? 그쪽에서 끼리끼리 모인다고했는데 이건 제의지가 아니고 만났던 사람들중 일베 눈팅하는사람들이 많더라~ 하는 제 경험에 의거한 내용인데 그쪽은 끼리끼리 만나니 뭐니하시니깐 어이가 없네요.
    그쪽이나 편협한 사고로 생각하지 마시죠
  • @정겨운 개불알꽃
    글쓴이글쓴이
    2014.1.13 16:44
    처음에 의미전달이 잘못되었나요..

    처음의 모인다는 건 친분이 생겨서 만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만나서 잘 맞지 않으면 모이기가 힘들다는 거였고요.

    제가 말전달을 분명히 하지않았고,

    님은 강제로 모인다는걸 말하지 않았네요.
  • @정겨운 개불알꽃
    글쓴이글쓴이
    2014.1.13 16:51

    뭐, 그러면 그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끝났고,

    위에 말했던것에 대해 더 설명을 붙이자면,

    특징이 잘 드러나는 부분들.. 이라고하는건

    글쓴이 딱보니 여자같은데
    내말 맞음
    베충이라는게 아니고 눈팅정돈 한다
    실험과목으로 처음 알게된 사람도 끼리끼리 모인거냐?
    글쓴이는 진실을 알려줘도 지입맛에 안맞으니 아니라고 떼 쓰는격이네

    위의 것들을 보고한말입니다..

    이것이 이해가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설명은 그렇습니다..

    욕으로 받아들일수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 혹시 싶어서 설명해둡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39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8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7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6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5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4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3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2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1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0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29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8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7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6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5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4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3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2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1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