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갈만한 양 많은 식당 추천 부탁드립니다.
글쓴이
- 2014.01.12. 18:47
- 2150
아.. 이놈의 배가..
언제부터인가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질 않네요.
북문 미가반점이 딱 좋은데 멀어서.. ㅠㅠ
기준은
첫째, 혼자 갈만한가.
둘째, 양.
셋째, 가격.
넷째, 맛.
정문이나 구정문 주변에 있는 곳으로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언제부터인가 먹어도 먹어도 채워지질 않네요.
북문 미가반점이 딱 좋은데 멀어서.. ㅠㅠ
기준은
첫째, 혼자 갈만한가.
둘째, 양.
셋째, 가격.
넷째, 맛.
정문이나 구정문 주변에 있는 곳으로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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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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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남산제비꽃
하하.. 딱 들어가면 냄새부터.. 좀 그렇지만..
그래도 그 가격에 그 양 주는 데가 잘 없으니까.. ㅠㅠ
미가락이 지하에 있는 곳인가요? 혼자 가도 괜찮을지..
곱배기에 밥을 반공기 추가해서 드신다는 말씀이지요? 감사합니다. 돈까스덮밥 원래 좋아하는데 한 번 가 봐야겠어요.
그래도 그 가격에 그 양 주는 데가 잘 없으니까.. ㅠㅠ
미가락이 지하에 있는 곳인가요? 혼자 가도 괜찮을지..
곱배기에 밥을 반공기 추가해서 드신다는 말씀이지요? 감사합니다. 돈까스덮밥 원래 좋아하는데 한 번 가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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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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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지하에 있어요.
개강하고 점심 피크 시간 아니면
널널해서 혼자가도 별 상관없을 겁니다.
개강하고 점심 피크 시간 아니면
널널해서 혼자가도 별 상관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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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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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문은 엥간하면 다 혼자가도돼요. 보리밥집도 양많은편인데 성에안차실려나... 칼국수집에서해물 칼국수+김밥이면 진짜배부르고.. 짬뽕집 거기도 혼자가는사람꽤있는데 양은뭐그럭저럭. 이모식당, 향원밥집은 혼자가도되긴한데 양은 그리많지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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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히말라야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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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히말라야시더
짬뽕집은 아침식사로도 가끔 혼자 가는데 ㅎㅎ 양이 조금 성에 안차고..
향원밥집은.. 으... 거긴 옛날에는 좀 갔었는데 메인메뉴까지 재탕한다는 확신에 가까운 의심을 가지게 된 이후로는 가지 않아요.
칼국수집이라면 좀 밑에 버스 정류장 앞에 말씀하시는가요? 거긴 전에 가서 만둣국 먹어 보니 맛은 괜찮던데.. ㅎㅎ 칼국수 + 김밥 조합으로 먹어 봐야겠네요. 아 땡긴다.. 감사합니다!!
향원밥집은.. 으... 거긴 옛날에는 좀 갔었는데 메인메뉴까지 재탕한다는 확신에 가까운 의심을 가지게 된 이후로는 가지 않아요.
칼국수집이라면 좀 밑에 버스 정류장 앞에 말씀하시는가요? 거긴 전에 가서 만둣국 먹어 보니 맛은 괜찮던데.. ㅎㅎ 칼국수 + 김밥 조합으로 먹어 봐야겠네요. 아 땡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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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향원바로 오른쪽집이요ㅋ 횟집옆집인가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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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히말라야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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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히말라야시더
아!! 맨날 보기만 하고 안가본 집이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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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요리하면서 담배피더라고요...
화장실 가는데 주방을 가로질러 가야되는데
주방 꼬라지 보니 거기가 화장실이더구만요
저는 푸짐하게 먹고싶을 땐
미가락에서 돈가스덮밥 곱배기 시켜서 먹습니다.
7000원이라 가격은 좀 비싼데
약간 제 입에 짜거든요.
그래서 밥 조금만 더 달래서 밥 반공기 더 넣어 먹으면
간도 적당하고 완전 푸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