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초인종을 계속 누르는데

글쓴이
  • 2014.01.12. 19:05
  • 3331
며칠 전부터 매일 누가 초인종을 두세번 누르고 가네요.
택배 올 것도 없고, 집주인도 아닐건데 매일 저녁 이맘때쯤 벨을 누르니까 겁나요ㅠㅠ 아파트처럼 현관문에 밖을 볼 수 있는 구멍이 있는 것도 아니고...
벨 울릴 때마다 대답하려다가도 겁나서 가만히 있어요. 도대체 누굴까요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침착한 개망초 14.01.12. 19:08
광주의 4번타자
3 2
글쓴이 글쓴이 14.01.12. 19:23
침착한 개망초
?????
0 0
머리나쁜 숙은처녀치마 14.01.12. 19:31
침착한 개망초
ㅋㅋㅋㅋ나랑께
0 0
화사한 백송 14.01.12. 19:32
머리나쁜 숙은처녀치마
호성 성님
0 0
야릇한 물매화 14.01.12. 20:40
침착한 개망초
호성이 네마리 치킨이네요
근데 세마리만 갖다줍니다
한마리는 너랑께?
0 0
머리좋은 개감초 14.01.12. 22:29
침착한 개망초
ㅋㅋㅋㅋㅋㅋㅋ
0 0
흔한 배초향 14.01.12. 19:13
관심있어요. 저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19:24
흔한 배초향
어머(부끄)
0 0
멍청한 호랑버들 14.01.12. 19:38
조심조심 또 조심하세요ㅠ모르는 분이지만 남자든 여자든 조심하시길...
1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23:04
멍청한 호랑버들
고맙습니다! 요즘 세상이 워낙 흉흉하다보니 걱정이 되네요ㅠㅠ 호랑버들님도 조심하세요!
0 0
근육질 산딸기 14.01.12. 19:54
여자분이신가요?
괜히 겁주는 것 같아서 죄송하지만
언제쯤 집이 비어 있는지, 남자가 사는지 여자가 사는지.. 확인하려는 것 아닐까요.
좀 걱정되네요.
3 0
머리나쁜 숙은처녀치마 14.01.12. 20:16
근육질 산딸기
ㅁ1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23:06
근육질 산딸기
저도 그 생각했어요! 다른 것보다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하잖아요ㅠㅠ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0 0
답답한 소나무 14.01.12. 20:07
가스점검?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23:07
답답한 소나무
가스점검은 외부에서 점검하는 분이 한꺼번에 하시기 때문에 집으로 찾아올 일은 없어요. 누가 벨을 누르는건지 궁금하네요ㅠㅠ
0 0
겸연쩍은 봉선화 14.01.12. 20:57
가스점검은 사람 없으면 연락달라고 붙여놓고 갑니다
혹시 전입신고한지 얼마안되셨으면 통장 아줌마 일수도 있어요
실제 거주자인가 확인하려고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23:09
겸연쩍은 봉선화
여기 산지 일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ㅠㅠ 가스점검도 외부에서 따로하고..
0 0
건방진 벌깨덩굴 14.01.12. 23:36
겸연쩍은 봉선화
맞아요. 통장아줌마도 미리 연락와요.
0 0
부지런한 등나무 14.01.12. 22:03
아따 방세좀 달랑께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2. 23:10
부지런한 등나무
아버지가 매달 꼬박꼬박 잘 부치셔서 한번도 그런 적 없었어요ㅋㅋㅋ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