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넘기는소리도 못참으면 도서관 왜오시나요?
- 2014.01.12. 20:59
- 7310
어느정도의 소음은 각오하고 공부해야하는거아닌가요
그런소리까지 거슬린다고 교양없다 매너없다 그럴거면 안오는게 맞는듯
차라리 한공간에 사람수가 적은 독서실이나 집에서 공부하는게
다른 학우들한테피해 안주는거일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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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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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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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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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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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진짜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갈만큼 시끄럽게 하는 분들은 있어요. 계산기도 엄청나게 세게 두드리고 샤프로 책상에 구멍 뚫을듯이 딱딱 거리는 분들 등등. 계산기나 a4용지밑에 뭐 하나만 깔아두고 해도 해결되는건데 말이죠.. 책 넘기는 소리도 마찬가지구요. 심한분들은 진짜 장난아닙니다. 특히 시험기간되면 평소에 도서관 안오던분들이 많이 그러시던데... 공부하면서 어쩔 수 없이 나는 소리까지 민감하신 분들은 집에서 하시는게 맞지만, 지나치게 방해하시는 분들도 집에서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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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중력 부족 얘기하는데ㅋㅋ고시반애들은 집중력 부족이라 고무판깔아야만 해서 고시합격하나....ㅋㅋ대단한 집중력들 가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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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독실에 있는사람이 예민병있는장애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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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시반있던 사람이고 이번에 합격한 사람인데 진짜 고시시험장 가면 별의별 이상한 사람많더라구요 정도심한건 답없는거지만 어느정도의 소음에서도 컨디션조절할수있는 연습은 되야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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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미치도록세게넘기는사람있거든요? 참다참다열받으니까 지시간들여서 쪽지쓰는거지ㅋㅋㅋㅋㅋ 짇짜 이런거안겪어본사람들은 모르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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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개쇠스랑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들리겠지 하는 생각으로
소곤소곤 말하는 새끼들이 젤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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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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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푸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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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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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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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를 들자면 책상에 폰 놔두고 손가락으로 터치 하면서 책상을 울리게 한다거나...
손톱으로 톡톡톡 터치하면서 소리를 낸다거나.. 책상에 책이나 가방 쿵 하고 놓는 것들 말입니다.
학교를 길게 다닌 것이 자랑은 아닙니다만, 날이 가면 갈수록 이런 경우들을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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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베고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진짜 자기공부열심히한다 뭐 그런 뉘앙스풍기려는지 필요이상으로 쎄게 넘기시는 분 있는데
가서 진짜 책찢어버리고 싶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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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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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들봐 이러니 부산대가 무시당하지
쪽팔린다쪽팔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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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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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로 안가봤으면 티내지마요ㅋㅋㅋㅋ 당해보면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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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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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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