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에 관심이 없음..
- 2014.01.18. 12:04
- 1321
유행하는 노래도 관심없고
남들 다 보는 예능 프로그램도 재미없음. 무한도전을 본 지가 2007년? 그것도 한 번 보고 저게 뭐야 하면서 다시는 안봄..
영화도 그냥 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보고 음악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만 듣고
드라마도 처음부터 끝까지 본거 하나도 없음.
그냥 나는 나 좋은거 하면서 사는데 이러다보니 사람들이랑 공통점 찾기가 힘드네요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들 ㅋㅋ
인간관계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왜 이렇게 동떨어져 사는지 좀 웃기네요ㅋㅋ
소녀시대 이름은 아직도 못외움..
초등학교때부터 이랬으니 뭐 그냥 내 성격이다 싶긴 한데 가끔 이런거 잘 알고 줄줄 읊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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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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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안듣고, tv는 공놀이랑 뉴스빼고 보는게 없다보니
소수의 취향 비슷한 사람들 아니면 대화할 거리도 없고 하다보니
좀 그렇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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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시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명이서 밥을 먹으러갔는데 3명이서 드라마,노래, 특히나 연예인얘기를 하더라구요.
왜..시도때도없이 저런얘기를 하는지.. 하루종일 TV 기사만 보나...저로선의문이가지만.. 가치관의 차이인것같아요..
저는 주로 잇었던일 일상얘기 웃긴일 얘기하는 걸 더 좋아하거든요..
공통의 관심사가 없어서 ..저런 친구들과는 깊이 친하지 않아요..
요번에 혜리 쓰러졌다길래.. 혜리가 원더걸스걔인줄알앗기도 ..ㅎㅎㅎㅎㅎ다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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