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 에 관심이 없음..

글쓴이
  • 2014.01.18. 12:04
  • 1321

유행하는 노래도 관심없고

남들 다 보는 예능 프로그램도 재미없음. 무한도전을 본 지가 2007년? 그것도 한 번 보고 저게 뭐야 하면서 다시는 안봄..

영화도 그냥 내가 좋아하는 영화나 보고 음악도 내가 좋아하는 장르만 듣고

드라마도 처음부터 끝까지 본거 하나도 없음.

그냥 나는 나 좋은거 하면서 사는데 이러다보니 사람들이랑 공통점 찾기가 힘드네요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들 ㅋㅋ

인간관계에 큰 문제가 있는건 아닌데 왜 이렇게 동떨어져 사는지 좀 웃기네요ㅋㅋ

소녀시대 이름은 아직도 못외움..

초등학교때부터 이랬으니 뭐 그냥 내 성격이다 싶긴 한데 가끔 이런거 잘 알고 줄줄 읊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개구쟁이 부용 14.01.18. 12:08
어서오세요 오타쿠 세계에 ^^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8. 13:15
개구쟁이 부용
그럼 취미는 전혀 없고요
0 0
냉정한 시계꽃 14.01.18. 12:08
동감합니다...

가요 안듣고, tv는 공놀이랑 뉴스빼고 보는게 없다보니

소수의 취향 비슷한 사람들 아니면 대화할 거리도 없고 하다보니

좀 그렇긴 하더군요
0 0
나약한 자운영 14.01.18. 12:11
저도그래요 관심사의차이죠..! 연예인얘기 예능얘기할때 조용히있어요..
4명이서 밥을 먹으러갔는데 3명이서 드라마,노래, 특히나 연예인얘기를 하더라구요.
왜..시도때도없이 저런얘기를 하는지.. 하루종일 TV 기사만 보나...저로선의문이가지만.. 가치관의 차이인것같아요..
저는 주로 잇었던일 일상얘기 웃긴일 얘기하는 걸 더 좋아하거든요..

공통의 관심사가 없어서 ..저런 친구들과는 깊이 친하지 않아요..
요번에 혜리 쓰러졌다길래.. 혜리가 원더걸스걔인줄알앗기도 ..ㅎㅎㅎㅎㅎ다르더라구요.
1 0
서운한 개구리자리 14.01.18. 12:34
동질감 느껴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찾아서 만나는 게 훨씬 편하고 즐겁더군요.
0 0
청렴한 진달래 14.01.18. 12:39
결론이..?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8. 13:15
청렴한 진달래
결론이 있는건 아니고요 그냥 저같은사람 있나 올려봤어요
0 0
행복한 바위취 14.01.18. 13:50
전 아예 tv안 봐요...
0 0
찬란한 강활 14.01.18. 14:41
대중이라뇨? 부들부들...
0 0
처절한 골담초 14.01.18. 14:50
자 이제 유리유리를 접할 시간입니다...!
0 0
거대한 주름조개풀 14.01.18. 15:50
그럼 평소에 뭐하세요? 님 취향인 것만 보는게 약간 오타쿠기질아닌가용
0 0
글쓴이 글쓴이 14.01.18. 16:23
거대한 주름조개풀
오타쿠는 만화 좋아하는거 아닌가요? 전 그냥 책보고 영어공부하고 미드보고
0 0
처절한 골담초 14.01.18. 17:29
글쓴이
아닌데요
0 0
고상한 파리지옥 14.01.18. 19:21
뭐 인간관계에도 별 문제 없으시고 본인 좋아하시는대로 사시는거라 큰 문제는 없지만 무도 2007년에 딱 한번보고 그때 별로였다고 두번다시 안보셨다는 거에서 좀... 잠깐 보고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바로 넘겨버리지 말고 좀 더 경험해보심이... ㅋㅋㅋ
0 0
겸연쩍은 아왜나무 14.01.19. 01:06
저도 마찬가지에요.ㅋㅋ 그래서 대화에 못 낄때가 종종 있죠.티비를 거의 안봐서 연예인을 모르다보니...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