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장에서 알바할때 부산대라고 하니깐 사람을 다르게 보던데

글쓴이
  • 2014.01.19. 01:01
  • 3335
어르신들이나 부산이나 경남 사시는분들은
부산대를 최고로 쳐주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서운한 한련 14.01.19. 01:07
부산이나 경남 사시는분들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사람들도 부산대라고하면
부산의 서울대(?)라고 인식하고 있던데요.. 저만그런건지 모르겠다만..ㅋㅋ
0 0
코피나는 백목련 14.01.19. 01:46
서운한 한련
그건 비꼬는거 ㅋㅋ
0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1:58
코피나는 백목련
부산의 서울대가 칭찬으로도 많이 쓰임
서울대가 최고의 학교라는 대명사로 쓰이므로
본인도 그런식으로 칭찬 여러번 들음
0 0
코피나는 백목련 14.01.19. 02:01
애매한 나스터튬
난왜 비꼬는걸로 들릴까 ㅋ
0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2:03
코피나는 백목련
심성이 삐딱하셔서요 ^_^
0 0
코피나는 백목련 14.01.19. 02:03
애매한 나스터튬
그런가봄 ㅋ
학교에대한 자부심같은것도 없고
0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2:06
코피나는 백목련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솔까 우리학교 대체적으로 분위기가 인서울 못해서 온 학교라는 스스로의 인식같은게 강해서
0 0
코피나는 백목련 14.01.19. 02:10
애매한 나스터튬
난 그건 아님 ㅋ
연고대 같은데 갔어도 학교 따위에 부심안가짐 ㅋ
내 한몸이 중요하지 학교가 먼상관이란 마인드라
0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2:18
코피나는 백목련
자부심을 안가진다고 말한다고 해서 열등감을 갖지는 않을것이고
열등감을 갖지 않는다는것은 적절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해석 가능
자부심~열등감을 이산적으로 보지않고 스펙트럼으로 본다면
0 0
점잖은 대마 14.01.19. 10:19
서운한 한련
캬~
0 0
발냄새나는 작약 14.01.19. 01:07
맞아요ㅋㅋㅋ완전똑똑이로바요
0 0
재수없는 벌깨덩굴 14.01.19. 01:13
저도 서울에서 알바할때 부산대라고하니까 다짜고짜
마!! 니 붓싼출신이가!!! 돼지국밥 무밨나!!!! 이러더라구요 ㅡㅡ;
0 0
잉여 브룬펠시아 14.01.19. 01:29
재수없는 벌깨덩굴
재미가 없네요
0 0
재수없는 벌깨덩굴 14.01.19. 01:37
잉여 브룬펠시아
노잼?ㅜㅜㅜㅜㅜㅜㅜ
흑흑흑
상처받았긔
0 0
때리고싶은 자운영 14.01.19. 01:26
부산대라고하면 어른들은 다 좋게봐줌
0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1:55
과거의 영광
다른데가서 부산대라면 좋게봐준다 등등 이런글 이제 질림

진짜 좋은 학교라면(스카이 서성한) 이런 글 올릴 필요도 없겠지. 좋은학교인게 당연한거고 무시하는게 이상한거니까

우리학교는 딱 요수준
좋은학교라는 말 좀 들으면- 신나서 우리학교가 아직은...! 하는 수준

그리고 공장에서 물으니 그러지 상위층한테는 그냥 잡까진 아닌 대학일 뿐. 그래도 좋다고 해주는건 예전에 잘나간거 아니까 립서비스로 해주는 말
3 0
애매한 나스터튬 14.01.19. 02:20
애매한 나스터튬

삼성에서 어느정도 지위가 있으신 친척분이 하시는 말씀
"부산대 인식은 +-0이다. 학벌에 발목잡힐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버프를 기대하지는 마라. 실력으로 승부해라"

0 0
바보 삼백초 14.01.19. 10:18
할머니 할아버지는 부산대가 서울대 다음인줄 아시더라구요 ㅎㅎ
전 현대에 어느정도 지위 있으신 아는분이 명문대애들이 똑똑하기는한데 그렇다고해서 일을 꼭 잘하는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오히려 지방대출신이 눈치도빠르고 시키는거 잘한다함ㅋㅋ
연구팀은 그렇다는데 다른부서는 잘 몰겠음
0 0
잉여 개양귀비 14.01.19. 13:07
고마해라 좀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