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가 복귀 하루 전인데... 미쳐버릴 것 같아요 ㅠㅠ
- 2014.01.19. 17:49
- 4251
내년 8월에 제대라서 아직 19개월 정도 남았는데... 아 눈앞이 깜깜해요 ~~ !!!!!!
집에 오니까 제 침대나.. 컴퓨터나 핸드폰, 그리고 가족들과 친구들 그 외 모든 게 너무나 소중한데 ㅠㅠ
모레 아침부터 x같은 나팔 소리 들으며 일어나서 점호받고..... 훈련받고..... 그러겠죠. 아 시팔. 갑갑해.
또 지오피 투입된다고 갑자기 훈련도 많이하고.. 주특기 훈련 할 시간이 없어서 야간에 그걸 하고 앉았고..
선임분들은 다 좋은 분들이시지만.. 그래도 가족들만하겠습니까..ㅠㅠ
물론 오늘 하루가 좀 남았지만...... 벌써부터 복귀 생각을 하니 가슴이 막막합니다.
내일 18시까지 복귀인데.. 내일부터 또 어떻게 그 생활하나 생각을 하니 암담합니다~~~ㅠㅠ
집도 부산인데.. 부대는 또 멀어서 복귀하려면 최소 11시 출발인데....그럼 내일은 복귀하느라 하루 종일 가니까
사실상 오늘이 마지막 휴가인 셈인데...... 너무나 갑갑하네요.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폭한 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귀하면 더 슬프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호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알 빡세면 가자마자 뭐해야될지 주특기 배운거 복습하면서
어케하면 욕을 덜먹을까 고민함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두운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달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답게 묵묵히 하고오십쇼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잇을때 참 재밋엇는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왤캐 찡찡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기분... 가자마자 걸레를고 침상을 타고... 병.신같은것들이 내 눈앞에있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가면 얼마나 노잼일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재미있는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다부진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나약한 진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그때 그 청춘으로 돌아가게 해준다면
난 당연히 안돌아갈 것이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노루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북한군하고 싸워주세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ㄴㄱㄲ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빠른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까치박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늠름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