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비 밥이 그렇게 맛이 없나요?

글쓴이
  • 2014.01.20. 23:03
  • 2330

 

막 사람들의 소문이 너무 안좋아서

 

웅비 합격하고서도 가야할 가치가 있을지 고민입니다.

 

이번에 막 한번 넣어보고 안되도 상관없어 라는 식으로 넣어본거라

 

합격했다는 것이 썩 와닿지는 않았는데

 

정말 웅비 밥이 제낄정도로 나쁜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활달한 달래 14.01.20. 23:04
진리관보다는 훨씬 맛있습니다. 웅비관은 간이라도 맞추잖아요. 진리관이 좋다는 말은 아주 몇 년 전 말입니다. 웅비관 밥이 훨씬 맛있습니다. 당장 식단만 봐도 웅비 식단이 훨씬 낫습니다.
0 2
부자 숙은노루오줌 14.01.20. 23:55
활달한 달래
둘다먹어봤지만 진리관이 훨씬 맛있습니다^^
0 1
큰 미국실새삼 14.01.21. 00:17
활달한 달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리밥이 훨씬 나아요.
예전만 못하다손 치더라도 웅비한테 밀릴 수준까진 아니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웅비는 BTL 기숙사라 식비에서 수익을 내야 하고 진리는 직영이라 그게 아니거든요. 게다가 한 끼 식비 액수가 같습니다.

이해 되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1
활달한 달래 14.01.21. 12:36
큰 미국실새삼

수익을 내는 거랑 맛이랑 무슨 상관이죠?? 수익을 내야되면 밥이 맛이 없는 건가요?? 저도 둘다 먹어봤습니다. 웅비관이 낫습니다. 뭐가 맛있니 이건 우기기 밖에 안되는데 의기양양하게 적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또 뭡니까. 다시 물을게요. 수익을 내야되면 무조건 밥 맛이 없는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잘못 읽으신거 같은데. 진리관은 기본적인 간을 하지 않습니다. 특히 국. 국에 간을 아예 안해요. 이런 건 어디서라도 못 드셔봤을 것 같습니다. 고기는 아예 집어넣어 놓고 빼질 않아서 쿠키가 되구요. 식비는 재료값에 많이 좌우됩니다. 보면 재료는 많이 써요. 근데 국간이나 조리시간 식단 등 기본적인 걸 지키지 않습니다. 진리관은. 근데 웅비관은 최소한 간이라도 다 맞추더라구요.

0 1
납작한 바랭이 14.01.20. 23:06
저녁이진짜별로에요 점심이젤나은데 올라가서먹기도애매하고ㅡㅡ
0 0
즐거운 조록싸리 14.01.20. 23:10
짬밥 사회버전
0 0
청결한 잔털제비꽃 14.01.20. 23:14
웅비관 산지 1년 좀 넘었고 올해 진리관 살았는데 저는 진리관이 훨 낫던데... 웅비관은 얼마전에도 반찬땜에 학생이랑 식당관계자분이랑 다툰걸로 알아요. 아 물론 윗분 말씀처럼 몇년전이랑 비교하면 진리관도 많이 안좋아지긴 했네요.
0 0
느린 파인애플민트 14.01.20. 23:16
재작년에는 그래도 먹어줄수는 있다는 느낌이었슴다
0 0
따듯한 때죽나무 14.01.20. 23:20

생존을 위해 먹는다

0 0
화사한 구상나무 14.01.20. 23:23
맨 윗분이 왜 저렇게 쓰셨는진 모르겠지만 웅비는 휴강이 되더라도 위에 올라가서밥을 먹을 가치가 없습니다
0 0
점잖은 쇠별꽃 14.01.20. 23:24
저는 먹을만한데.. 내가 이상한건가ㅠ
0 0
멍한 풍란 14.01.20. 23:24
작년에 살아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그냥 약속없으면 먹는거지 맛있어서 먹는건 아닙니다.
1 0
머리나쁜 모란 14.01.20. 23:26
군대가기전까지 먹어본바로는
짬밥의 압승입니다
0 0
기발한 나도풍란 14.01.20. 23:41
요즘은 진리도 많이 떨어졌구나.. 군대 가기전엔 진리 밥은 진리였는데
0 0
절묘한 히말라야시더 14.01.20. 23:48
캬~
0 1
근육질 뚝새풀 14.01.21. 00:09
아니.. 지금 진리보다 맛이없다고??
0 0
바쁜 산딸나무 14.01.21. 01:03
난 먹을만하던데 다들 부자시넹.
0 0
날씬한 생강 14.01.21. 06:53
산간오지로 군생활 해봐야 이런소리 안나옴
0 0
불쌍한 마디풀 14.01.21. 14:17
음 제가 작년에 웅비 살앗는데 그렇게 맛잇진 않아요 ㅎㅎ;;;;
그래도 식당이 가깝고 하니까 그냥 편해서 배 채울겸 먹는거죠 뭐.... 가끔 맛있는 식단일때도 잇습니다
밥이 그렇게 맛있다곤 못하겟지만 시설은 넓고 깨끗하고 좋아서 전 나름 만족하며 살앗습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