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근처에서 영화 싸게 보는 방법 뭔가요?

글쓴이
  • 2014.01.22. 17:29
  • 1676

겨울왕국보러 가려는데 통신사할인 부산대 할인 그런거 다 합쳐서요 젤 싸게 볼 수 있는 팁 같은거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피누님들 좋은하루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육중한 광대수염 14.01.22. 17:43
헌혈하세요
0 0
키큰 부레옥잠 14.01.22. 17:57
육중한 광대수염
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2. 18:49
육중한 광대수염
헌혈은 하고 싶은데 몸무게 때문에 할 수 없어서요ㅠㅠ
예전에 친구들 헌혈하고 자주 영화 봤는데....
무튼 좋은 루트 감사합니다.
0 0
날씬한 사위질빵 14.01.22. 18:03
헌혈을하고 에스케이티 할인 신용카드 할인을 받으면 둘이서 오천원 미만금액으로 볼 수 있어요
0 0
잉여 꽈리 14.01.22. 18:11
중고나라에서 거래많은 이용자한테 오투시네마 장당 4,000원으로 예약 해서 보면 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2. 18:49
잉여 꽈리
이 방법 뭔가요? 어디 중고나라예요?? 중고장터를 말하는건가요? 조금만 더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0 0
잉여 꽈리 14.01.22. 19:10
글쓴이

중고나라(설마 네이버 중고나라 모르시는분인가...네이버에 중고나라 치면 바로 나옴)가서 메가박스라고 검색하면 쭈욱 뜹니다. 그럼 4,000원짜리 찾는거죠. 4천원짜리 찾으면 판매자에게 연락해서 계좌에 돈 입금하고, 원하는 날짜, 원하는 좌석 불러주면 그쪽에서 예약하고 문자보내줍니다. 그럼 오투 시네마 가서 거기 티켓팅 하는 기계있는데, 거기에 문자로 온 예약번호 입력하면 끝!

단, 이 때 제일 중요한 건 이 자식이 먹고 튀느냐 하는거죠. 근데 이건 해봤자 4천원, 두장하면 8천원짜리라서 사기를 칠 확률이 줄어듭니다. 그래도 찝찝하면 작성자 아이디 눌러보면 작성 게시글 보기 있는데, 그걸로 이 판매자가 얼마나 많이 거래를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아 그리고 학교 장터에서는 사지 마세요. 더럽게 비싸게 장사하는 놈 있음

1 0
글쓴이 글쓴이 14.01.22. 19:13
잉여 꽈리
복받으세요
0 0
초조한 작약 14.01.22. 20:11
부산은행카드로 cgv에서계산하면 할인돼요ㅎㅎ
0 0
허약한 사철채송화 14.01.22. 20:19
통신사할인 체크카드 청구할인하면 일인당 4천원정도 되던데요?
0 0
예쁜 백합 14.01.22. 21:22
씨네떼 카드사도 오투에서 4000원에볼수잇어여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