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인데 걱정이네요 후...

글쓴이
  • 2012.03.19. 18:15
  • 2588

요즘에 자격증공부 끼적끼적, 학교 전공공부 하는거 빼고는 별로 하는게 없습니다

 

4학년 올라와도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 같아서 답답합니다 ㅠㅠ

 

내가 뭘 하고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요...ㅠㅠ (적성검사 하면 다 두루뭉술하게 나옵니당)

 

저 밥벌이는 하고 살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ㅁㅁ 12.03.19. 18:22
저도 아직까지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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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3.19. 18:27
전 2학년인데 저도 그래요;; 뭐 딱히 크게 하고 싶은게 없어요
그냥 취직이 되냐 안 되냐에만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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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어짜네야 ㅎ 12.03.19. 18:56
전 군대2년 전역1년 동안 고민의 고민 끝에 정했습니다. 그냥 살다보면 정해지겠지..하면서 고민하는 흉내만 내면 절대 정해지지 않습니다. 조금하다 ..아?아닌가..이럽니다.

공부 접고, 답나올 때까지 고민해보세요. 전 심지어 동전도 던져보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결정하시면, 두번 다시 고민하면 진짜 인생 망한다라고 강하게 마음먹고 가지 않은 길 후회하지 않게 선택한 길에서 최대의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세요.

저도 그러기 위해 노려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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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글쓴이 12.03.19. 20:26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조언 고맙습니다 흐규흐규 징징거려도 바뀌는건 없으니 좀더 적극적으로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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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3.20. 13:39
저도 생각좀 해서 정해야되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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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12.03.20. 19:59
저도 4학년인데 이런 고민 하고 있습니다.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아니 원래 사람이라는게 평생 이런 고민 하면서 사는 것 같아요.
솔직히 대학 올때 학과 정할때, 고등학교 갈때 인문계/실업계 정할 때 부터 이런 말 듣고 자랐잖아요??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아직 젊으니까요~ 잘못된 선택이었다고 해도 되돌릴 수 있는 기회는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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