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기 지겨워요..

글쓴이
  • 2014.01.22. 20:14
  • 1709

맨날 똑같은 일상의 반복...

죽기는 싫고 죽을 용기도 없고 그렇다고 살 이유도 없는 것 같아요...

말그대로 지겨워요.

노는 것도 지겹고 공부하는 것도 지겹고 영화보는 것도 지겹고 책읽는 것도 지겹고 게임하는것도 지겹고 하..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없네요...

어차피 그 새로운 무엇인가도 결국엔 지겨워질텐데..

무엇인가에 쉽게 지겨워지는 것이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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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날렵한 봄구슬봉이 14.01.22. 20:16
다 잊고 여행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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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2. 20:18
날렵한 봄구슬봉이
진짜로 다 놓고 여행가고 싶네요... 속으로 혼자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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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봄구슬봉이 14.01.22. 20:23
글쓴이
혼자 여행갈 수 있는 나이 때는 대학생 때 밖에 없다고 저도 들었는데 물론 나이 들어도 갈 수는 있지만 나이가 들수록 책임져야 할 것이 너무 많아지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신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여건이 된다면 해외여행 다녀오시고 국내여행 내일로 등록해서
가보지 않았던 곳에 가 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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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흰꿀풀 14.01.22. 20:17
나중에 생각하면 지겨울 때가 좋을 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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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2. 20:19
바쁜 흰꿀풀
사실 속편하고 배부른 소리이긴 하죠 ㅠ 고생을 좀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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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흰꿀풀 14.01.22. 20:48
글쓴이
내일 남자친구가 논산가요 ㅎㅎ..그냥 즐기세요 밑에보니 3월입대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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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백정화 14.01.22. 20:17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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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2. 20:19
잉여 백정화
학기중에도 계속 이랫는데 방학되니깐 더그러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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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잔털제비꽃 14.01.22. 20:21
목표를 정하세요!!! 꿈을 찾고 목표를 설정하면 마음이 흥분되용
빨리 이루고파서 에너지 퐉퐉 마음이 급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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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2. 20:32
도도한 잔털제비꽃
쉽지가 않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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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오이 14.01.22. 20:27
병영캠프 ㄱㄱ 해요

훈련소나 자대에선 밖에만 나가면 뭐든 하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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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2. 20:31
나쁜 오이
3월 입대에요 ㅋㅋㅋ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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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오이 14.01.23. 19:34
글쓴이
아하 현역이면 계속 느끼실거고 공익이시더라도 훈련소때는 느낄거에요

내가 진짜 여기만 나가면 ...... 여기만 나가면 ....

는 현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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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호랑버들 14.01.22. 20:58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형이라 생각하고 이야기하마

군대갓다와서도 그리살지 않았으면한다

세상은 넓고 너가 할 수있는 일은 너무나 많다

젤 중요한거는 너가 목표를 설정하고 그걸 달성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거다

찾아보면 진지하게 고민해보면 너무나 많다

지겹네 헛소리하지말고 당장 목표 백개만 세우고

실천하고 달성하고 또 실천하고 달성하며 자존감을 쌓아갔으면한다

인생은 너무나 즐겁고 아름다운것 같다는걸 느낄수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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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가락지나물 14.01.22. 20:59
입대전이라 그런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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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목화 14.01.22. 21:01
다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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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노랑어리연꽃 14.01.22. 21:34
입대전이라 그런듯 근데 난 입대전에 되게 즐겁게 보냇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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