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수학 과외 하는 사람 도움좀 주세요~

글쓴이2014.01.24 01:42조회 수 2022댓글 12

    • 글자 크기

수학 과외 할 때

개념서 하나 문제집 하나 하잖아요

그러면 문제집은 문제 다 풀어 보고 수업 들어가세요?

 

 

 

예비고1 수학 과외를 시작해서 어제가 2번째 수업이었는데

 문제 다 안풀고 가니까 문제 물어보니까 막혔어요.

 

근데 문제 양이 너무 많아서 다 풀기는 힘들 것 같은데

어떻게 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안 풀고 그냥 가는데 막히지는 않던데.....지금은 개념설명해서 그렇는데.....나중에 문제집 풀땐 걱정이네요ㅠㅠ
  • @유쾌한 백정화
    글쓴이글쓴이
    2014.1.24 01:47

    그럼 지금은 문제집은 안풀고 개념만 쭉 설명하시는 건가요?

  • @글쓴이
    넹 ㅎㅎㅎㅎㅎㅎㅎ저는 예비고2문과생 가르쳐용 그리구 걔가 모르겠다하는 문제는 풀어주고요~
  • 다 풀어요. 근데 같은교재로 과외 몇번하다보면 문제가 외워져서? 또는 낯익어서 그냥 이년차, 삼년차되면 준비시간이많이 줄어요. 처음이시면 시간많이드는게당연해요. 저도 첨엔 과외시간만큼 준비시간이들었네요... ㅜ
  • 저는 쎈으로하는데
    막힐문제 없습니다 추천
    첫날쉅때 딱한번봐간게 다네요
  • 첨 과외할땐 학창시절 공부한 책으로 하는게 제일 좋아요 ㅋ 개정되도 사실 문제는 순서만 바뀔뿐 거의 그대로라,,, 그게 아니면 학생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조금 난이도가 쉬운 개념원리나 바이블 같은거로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 저는 문제며 개념이며 모두 다 준비하고 수업합니다,
    오래 과외하는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중간에 개념설명하다가 논리적으로 안맞다거나 문제풀다가 살짝 버벅거려도
    고등학생 얘들정도면 다 압니다.
    이선생님이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수업준비를 했는지 안했는지
    그런거 전부 어머니 귀에 들어가구요
    일찍 짤리는 지름길이죠
  • 개념원리 위에예제위주로 준비해가고 확인체크는 딱봤을때알겠으면안풀고가고 모르겠으면풀어보고답비교해보고 가고 그래요 개념을확실히준비해가시면 문제안막히실거에요
  • 풀어보고 가르칠 방향 미리 생각하고 가는게 정상아닌가?
  • 제가 생각하기에 일단 한번 쯤은 다 보고서 들어가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그게 돈 받고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가져야 할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과 같이 막 하는식의 과외라면 아마 오래 가지 못 할 것입니다. 만일 제가 과외학생이라면 과외선생들 역관광 시켰을 겁니다. 실제 제가 학생 때도 부산대 수학과 과외선생님 역관광 시켜서 보내 드린적 있습니다. 제발 그냥 돈 벌려고 하지마세요. 과외가 투입 시간에 비해 보수가 많이 들어 온다는거 다 압니다. 그러면 최소한 어느정도의 준비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 @다친 돌콩
    저는 미리 문제를 풀어봐야한다가 예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비도덕적인거죠. 물론 개념설명할때는 더 매끄럽게 설명하기 위해 준비를 어느정도하는편입니다. 그러나 드물게 한번에 안풀리는 문제 경우는 선생이 당황하다가 풀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바람직하다 생각합니다. 못풀면 선생이 과외할 자격이 없을뿐입니다. 그리고 미리 풀어가서 풀이해줄정도면 과연 개념설명도 제대로 했을까 의문스럽습니다
  • 당연히 다풀고 가야죠 그문제만 풀줄안다고 해서 학생앞에서 풀기만 풀어주고 미리 문제를 안풀고 가면 그건 좀 아닌거같네요 그문제에담긴개념이 뭔지 그리고 학생이 비록 풀엇더라도 문제에서 원하지않는 방향으로 문제를 풀엇다면 교정해주는게 역할아닌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14시간 전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