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꼬리 처진게 고민이네요

글쓴이
  • 2014.01.25. 21:11
  • 1494

웃을때 입꼬리도 처져있고 보조개도 아니고 웃을 때 마다 이상하게 주름져서

꼭 옆으로 입술 늘릴때? 입 옆에 주름지는 것 처럼 주름이 져요

웃을때 억지로 웃는 것 처럼 보이네요

예전에 너 왜 억지로 웃냐는 말에 충격받고

남들이 보면 기분 나쁠 수 있겠구나 싶어서 거울보면서 웃는 연습하니 조금 나아진거 같기도 한데 또 모르죠

혹시 저처럼 입꼬리 처졌었는데 노력해서 개선되신 분 있으신가요?

아오 진짜 의식하고 난 뒤로 부터 거울볼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수줍은 무궁화 14.01.25. 21:34
저도 비슷한고민이있었는데 입모양신경쓰지마시고 눈빛으로 전달하는연습마니하세요. 그리고 서비스직종 알바하세요~ 확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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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무궁화 14.01.25. 21:37
수줍은 무궁화
아물론저도 입꼬리처져서 심술궂어보이는게고민이었고 양볼이남들보다 무거운편이란컴플렉스도있었고, 윗입술이짧아 앞니가항상도드라지는게 고민이었습니다. 님보다더하면 더했지덜하진않았었는데.. 자꾸웃어서이젠 싫은소리안듣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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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6. 00:07
수줍은 무궁화
자꾸웃고 연습도 해보는게 정답이겠죠? 댓글 감사합니다ㅠㅠ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입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 때문에 인상이 안좋아 보일수도 있겠네요 좋은쪽으로 고치다보면 자연스러워 지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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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비름 14.01.26. 10:08
Why so serious?
웃는 표정으로 긍정적으로 살면 바뀌지 않을까여
얼굴은 사는 것에 따라 바뀐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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