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과 입학성적

글쓴이
  • 2014.01.25. 23:05
  • 1426

제가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기계과 08년도에 언수외 3,3,5등급 과탐 1,3 등급이였으면

정시 추합에 붙을 가능성 있었을까요?

떨어질꺼 같아서 안썼는데..

왠지 썼으면 붙었을꺼 같기도하고....

08년도 추합붙으신분들 어디까지가 마지노선이었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살벌한 회향 14.01.25. 23:07
으왕 08때가 지금보다 약했나요? 쉽지않아보이는뎅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5. 23:08
살벌한 회향
저도 쉽지않아보여서 지원 못했어요 ㅠㅠ
근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썼으면 어땠을까 궁금하네요
0 0
살벌한 회향 14.01.25. 23:13
글쓴이
아직도 미련이 있으신가보네요.. 본인과에서 열심히하시는게 최선일거같다고 주제넘게 생각해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5. 23:24
살벌한 회향
넹 그게 정답이죠.
미련일뿐이죠...
인생은 순간의 선택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0 0
우아한 사피니아 14.01.25. 23:12
듣기로 08때가 입결이 최하였다고는 했는데 그래도 그때 조선 화공 뒤에로 기계가 위였네영
평균등급 2.8 표준편차 0.3 인데 외국어때매 앞에서 끈켰을듯 너무 오래됬네영 ;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5. 23:22
우아한 사피니아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0 0
착실한 노박덩굴 14.01.25. 23:33
표준편차 3번하면 정규분포 99% 이내니까...
평균 3.8에 끊겼겠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5. 23:50
착실한 노박덩굴
3.8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ㅎㅎ
0 0
날씬한 옥수수 14.01.25. 23:41
3 3 3 1 3 2 가군 4차 추합요 제 뒤로 2명인가 더 왔으니 불합될듯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5. 23:49
날씬한 옥수수
답변 감사합니다 ^^
괜스레 기분이 좋네요 ㅎㅎ
0 0
부지런한 박하 14.01.26. 00:08
가능한 최상의 결과를 만들수 있는

가장 좋은 효율의 선택을

08때의 성적이 역사상 최하인

좋은때를 만나 하셨습니다..


이제 미련을 버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0 0
거대한 해국 14.01.26. 05:53

보통은 2등급 초반은 되야 할만해요. 계과 최상위 학생들은 1등급 중 후반 부터 들어와요. 계과 인구가 워낙 많아서 2등급 중반 까진 받아줄 거 같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