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언 몸소 느끼네요
글쓴이
- 2014.01.26. 14:31
- 1593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는 말 있죠?
제가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데,
항상 포장용 박스가 모자랍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할머니들이
파지로 가져다가 파시려고 박스를 자꾸 가져가서인데요.
그게 심각해서 쇼핑하신 고객님의 포장 용도로
제한을 했는데,
사무실까지 와서는
"봉투를 팔아처먹으려 박스를 안 준다"며
행패를 부리더라구요 할머니들이.
덕분에 직원 전부가 친절 교육? 받게 되었습니다 ㅡㅡ.
이상 교육 받으며 주절거리는 알바생이었습니다.
제가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데,
항상 포장용 박스가 모자랍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할머니들이
파지로 가져다가 파시려고 박스를 자꾸 가져가서인데요.
그게 심각해서 쇼핑하신 고객님의 포장 용도로
제한을 했는데,
사무실까지 와서는
"봉투를 팔아처먹으려 박스를 안 준다"며
행패를 부리더라구요 할머니들이.
덕분에 직원 전부가 친절 교육? 받게 되었습니다 ㅡㅡ.
이상 교육 받으며 주절거리는 알바생이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ㅠㅜ 아.. 힘내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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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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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친절을 요구하다니...
친절을 요구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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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환삼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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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트 알바 했었는데..ㅎㅎ 그래도 저 일하던 데는 저런 걸로 손님이랑 싸우면 직원분들이 알바 편 들어줘서 좀 나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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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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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파지피플 할매미들 진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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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백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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