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명언 몸소 느끼네요

글쓴이2014.01.26 14:31조회 수 1593댓글 4

    • 글자 크기
"호의가 계속 되면 그게 권리인줄 안다"는 말 있죠?
제가 마트에서 알바를 하는데,
항상 포장용 박스가 모자랍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할머니들이
파지로 가져다가 파시려고 박스를 자꾸 가져가서인데요.
그게 심각해서 쇼핑하신 고객님의 포장 용도로
제한을 했는데,
사무실까지 와서는
"봉투를 팔아처먹으려 박스를 안 준다"며
행패를 부리더라구요 할머니들이.
덕분에 직원 전부가 친절 교육? 받게 되었습니다 ㅡㅡ.
이상 교육 받으며 주절거리는 알바생이었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