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원경기,분위기, 학원강사 어떤가요?

글쓴이2014.01.26 15:09조회 수 1723댓글 6

    • 글자 크기



 얼마전 채용되었는데 아직 일 시작은 안했구요..


 지역사회 학원경기에 대한

 

 감을 익혀놓으면 원장님하고 대화가 될 것 같아서요~


 혹시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일대에서 학원으로 경력이 있으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전 새로 생긴 동네 단과학원 중,고등부 파트인데요~


 전반적인 학원 상황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새로생긴 학원만의 특징을 말씀해주셔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뭔가 좀.. 제가 배경지식이 없으니 학원 가도 빠삭하게 분위기 파악이 안돼요 ㅠㅠ


 아님 초보강사의 자세를 이야기해주셔도 괜찮구요.


 저는 공식적으로 견습생인건 아닌데 약간 원장님하곤 준-견습생처럼

 

 코칭도 받으면서 수업도 하는걸로 두루뭉술하게 얘기가 된 상태입니다.


 왜냐면 저도 교육계 종사를 희망하고 있어서요.. 


 이런 상태에서 너무 수업시간만 딱딱 지켜 수업만 하고 칼퇴하고 그러면


 원장님께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걸로 비춰질 수도 있을까요?? 


 여튼 아무 말씀이나 해주셔도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요새 학생수가 줄어서 문 많이 닫았습니다..

    특히 재수학원
  • @초라한 금사철
    재수학원이 따로 있나요? 입시 종합학원 말씀하시는건가요? 서전학원 같은..
  • @글쓴이

    네뭐.. 재수를 전문으로 하는 학원들이 요즘 특히 안좋은거 같더군요,..

    대신학원(?) 여기는 아예 야반도주한거같고

    기숙학원들은 학생수가 안차서 문닫고

    대동학원같은데는

    아직살아있긴 한데,

    그냥 살아 있기만하고..

    그동네가 지금 그래요..

     

    그나마 서전같은데는 나은편인거죠..

  • @초라한 금사철
    우와~~ 몰랐네요.. 그렇군요... ㅎㄷㄷ
  • 인터넷 강의의 보급으로 인해서 학원가가 예전 같이 잘 되지는 않지 않나요?
  • @끌려다니는 헛개나무
    맞아요~ 그래서 오프라인 학원 특히 동네학원의 메리트는 인강이 해주지 못하는 '매니지먼트'에 촛점이 맞춰진지 오래입니다. 제가 가게 된 학원도 철저하게 이런 사고로 무장된 곳 같아요. 원장님이 학생을 '교육서비스 수요자'라고 일컫는걸 봐선 철저하게 교육을 서비스업으로 생각하고 계신것같고 그렇게 학생을 매니징하는 것이 동네학원이 살아남는 방법이 된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168321 피누 복구되었네요 ㅠㅠㅠㅠ5 끔찍한 봉선화 2026.02.2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