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학원경기,분위기, 학원강사 어떤가요?

글쓴이
  • 2014.01.26. 15:09
  • 1726



 얼마전 채용되었는데 아직 일 시작은 안했구요..


 지역사회 학원경기에 대한

 

 감을 익혀놓으면 원장님하고 대화가 될 것 같아서요~


 혹시 금정구, 동래구 연제구 일대에서 학원으로 경력이 있으신 선배님들 계신가요?


 전 새로 생긴 동네 단과학원 중,고등부 파트인데요~


 전반적인 학원 상황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새로생긴 학원만의 특징을 말씀해주셔도 감사히 듣겠습니다~


 뭔가 좀.. 제가 배경지식이 없으니 학원 가도 빠삭하게 분위기 파악이 안돼요 ㅠㅠ


 아님 초보강사의 자세를 이야기해주셔도 괜찮구요.


 저는 공식적으로 견습생인건 아닌데 약간 원장님하곤 준-견습생처럼

 

 코칭도 받으면서 수업도 하는걸로 두루뭉술하게 얘기가 된 상태입니다.


 왜냐면 저도 교육계 종사를 희망하고 있어서요.. 


 이런 상태에서 너무 수업시간만 딱딱 지켜 수업만 하고 칼퇴하고 그러면


 원장님께 배우려는 의지가 없는걸로 비춰질 수도 있을까요?? 


 여튼 아무 말씀이나 해주셔도 감사하게 듣겠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6
초라한 금사철 14.01.26. 15:11
요새 학생수가 줄어서 문 많이 닫았습니다..

특히 재수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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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6. 15:12
초라한 금사철
재수학원이 따로 있나요? 입시 종합학원 말씀하시는건가요? 서전학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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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금사철 14.01.26. 15:13
글쓴이

네뭐.. 재수를 전문으로 하는 학원들이 요즘 특히 안좋은거 같더군요,..

대신학원(?) 여기는 아예 야반도주한거같고

기숙학원들은 학생수가 안차서 문닫고

대동학원같은데는

아직살아있긴 한데,

그냥 살아 있기만하고..

그동네가 지금 그래요..

 

그나마 서전같은데는 나은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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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6. 15:15
초라한 금사철
우와~~ 몰랐네요.. 그렇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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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헛개나무 14.01.26. 15:13
인터넷 강의의 보급으로 인해서 학원가가 예전 같이 잘 되지는 않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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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1.26. 15:15
끌려다니는 헛개나무
맞아요~ 그래서 오프라인 학원 특히 동네학원의 메리트는 인강이 해주지 못하는 '매니지먼트'에 촛점이 맞춰진지 오래입니다. 제가 가게 된 학원도 철저하게 이런 사고로 무장된 곳 같아요. 원장님이 학생을 '교육서비스 수요자'라고 일컫는걸 봐선 철저하게 교육을 서비스업으로 생각하고 계신것같고 그렇게 학생을 매니징하는 것이 동네학원이 살아남는 방법이 된지 오래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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