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설에 제사들 지내시나요?

글쓴이
  • 2014.01.28. 10:24
  • 1433
아니면 그냥 친척들끼리 함 모이는날??

아니면 그냥 놀러가시나요??

그리고 실제와 속마음이 다르시다면 ㅋㅋㅋ 어떻게 다르신지..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황홀한 부처손 14.01.28. 10:29
걍 친구 만나고 놀러다님
나는 조상이고 효고 부모고 모르는 호로새끼임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8. 10:47
황홀한 부처손
캬 본인 나가계실때 집에서는요?
0 0
멋쟁이 사철채송화 14.01.28. 11:28
글쓴이
ㅂㅅ반어법이잖아요
0 0
멋쟁이 사철채송화 14.01.28. 11:28
멋쟁이 사철채송화
ㅂㅅ은 보셈입니다
0 0
점잖은 각시붓꽃 14.01.28. 10:37
친척이 없어서 집에 가만히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8. 10:47
점잖은 각시붓꽃
그럼 학우분 가족은요??
0 0
점잖은 각시붓꽃 14.01.28. 11:27
글쓴이
울 집이 큰집이고 집에 올 친척 없어서 놀러갈까 생각 중인데 저번 주말에 놀러가서 취소염
0 0
느린 물억새 14.01.28. 10:38
제사지냄
아주 철저히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8. 10:48
느린 물억새
제사 지내는게 좋으신가요???
0 0
느린 물억새 14.01.28. 11:07
글쓴이
좋다싫다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계속 해왔으니깐 당연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여행가는 사람들 보면 부럽긴함..
0 0
깔끔한 브룬펠시아 14.01.28. 10:42
차례아닌가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1.28. 10:46
깔끔한 브룬펠시아
차례도 제사죠 ㅋㅋ
0 0
멋쟁이 사철채송화 14.01.28. 11:27
글쓴이
다름
0 0
발랄한 자목련 14.01.28. 11:35
차례 지냅니다. 온가족 다 모이고 군복무, 회사일 등으로 불가피하지 않으면 무조건 다 모여요 ㅋ 강압적인건 아니고 자발적으로요 ㅎ
0 0
즐거운 꽃창포 14.01.28. 11:43
아버지가 장손이라서 제사 지내네요
나중엔 제가 제사를 물려받게 되겠죠
0 0
잘생긴 자주달개비 14.01.28. 11:48
안합니다
0 0
냉정한 서양민들레 14.01.28. 12:03
차례랑 제사랑 다른거로 아는데~~ㅎㅎ
여튼 저희집은 차례 지냅니다~~~~
0 0
재수없는 홍초 14.01.28. 12:38
차례지내요 당일엔 할머니집 우리집 두번
그담날 산소가서 한번
0 0
까다로운 애기일엽초 14.01.28. 14:46
저희집이 큰집이라 다해요ㅠ
0 0
깨끗한 패랭이꽃 14.01.28. 15:21
제사 왜지냄?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