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계약기간이 끝났는데 보증금을 못받았습니다 어떻게 신고하죠?

글쓴이2014.01.29 11:12조회 수 1834댓글 3

    • 글자 크기

 

 

 

나중에 주신다고 하긴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전자렌지 들고갔냐고.. 그거 자기가 넣어준건데 왜 들고가냐고 잘먹고 잘살아라고 주기적으로 전화가 오네요

 

 

이거 분명 제가 처음 자취할때 산거고, 어머니께서 직접 인터넷으로 구매해주신거라고 말씀드려도

 

 

치사하게 그러는거아니라면서 잘먹고 잘살아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아들이 분명 넣어줬다는데

 

 

진짜 진심 제껀데.. 하..ㅋ 전 다른방에 전자렌지 넣어준것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니까 제꺼랑 회사이름이 똑같아서 그냥 자기가 넣었구나~착각하고 안넣은거같거든요

 

 

 

 

 

아니그리고 넣어줬다길래 언제 넣어줬냐고 연락은 해주셨냐고 당췌 기억이 안난다니까

 

 

아들이 넣었다고 우기시기만 하네요 ㅋㅋ

 

 

안그래도 보증금 못받았는데.. 아 지장까지 다 찍은 계약서는 제가 가지고 있어요

 

그냥 경찰서가서 신고하면 되나요?

 

 

 

 

이 원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 벌써 몇개 나갔다는데 이번에 사실분들 나오라고 하고싶네요

 

 

진짜 처음에 보증금 아직 돈 없어서 못주겠다고 빠득빠득 우긴것도 짜증나는데

 

 

사정 이해해서 봐드렸더니.........................

 

 

아 물론 미리 나간다고 약 3주전에 이야기드렸고요 알겠따고 하셨는데 당일날 돈 그렇게 금방 못해준다고 하셨음..

 

 

 

 

 

전 아들분한테 연락 받은적도 없었고............

 

 

 

자꾸 원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맞춰서 방마다 넣어준건데 그거 계약서에 안적혀있다고 홀라당 들고가냐고

 

 

하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하죠?하..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인터넷으로 샀으면 기록 남았겠네요. 그거 찍어서 보여드리고 일주일내로 보증금 안 넣으시면 신고하겠다고 하세요
  • @근육질 물레나물
    글쓴이글쓴이
    2014.1.29 11:25
    신고는 오늘 바로 하러 가려구요.. 다른 방도 갑자기 나가서 돈이 없다 궁시렁 거리시더라구요 지금 인터넷에서 산 기록 조회중인데 어머니께 여쭤보니 좀 오래된거라서 최근에 산거 6개월 이내까지만 기록이 뜨니까 상담센터 전화히서 이전년도 기록까지 조회할수있는지 물어보라하시네요 ㅠㅠ 휴.. 완전 최근에 산건 아니거든요
  • 원룸 이름 좀 알려주세요 좀 피하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