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대학교 진심 자퇴하고싶습니다..
- 2014.01.30. 01:07
- 3594
대학교 너무자퇴하고 싶습니다... 과도안맞고 하기도싫고..
대학안나와도 잘살수있지 않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봄구슬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고졸이라고 무시해도 부산대 중퇴라는걸로 자위할 수 있을거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가벼운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저히 과도 너무 안맞고 힘들어서 어쩔수가없네요
님처럼 언제한번 마이피누에 글 올릴까 생각은 하고있는데
님의 글을 먼저 보고 저도 댓글달아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회양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떡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튼 힘내시고 좋은 결과잇길 바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1,2학년이면 남은 기간이 길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3,4학년 같으면 그냥 졸업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생에 대학이 중요하지않다. 학벌은 불필요하다
이런거 전형적인 헛소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학안나왔다하면 색안경부터 끼는사회고
님이 아무리 내면이 뛰어나도 사람들은 그걸알아주지않음요
기업에서도 대학이라는 가장쉽고확실한 판별식이있는데 뭐하러 모험걸면서 고졸들 쓰려고하겠음?
이런 사회풍토는 우리가노력한다고 바뀌는게아님.
님 목표가 단순히 입에풀칠하고사는거면 대학그만둬도상관없죠 뭐 어떻게든 먹고는사니까
근데 그게아니라면 대학은무조건나와야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이 하라는데로 시키는데로 사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동네에 치킨배달하는애가 고등학교 자퇴할때 그 마음가짐으로 자퇴했을걸요
난 최고의 치킨배달부가 될거야! 라는 생각으로 자퇴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는거^^
무조건 자퇴하세요
이런거 하나 결정못해서 커뮤니티에 물어보는 인간이 자퇴해서 잘살확률은 0에수렴하겠지만 응원할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어설픈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