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모임 마이파티 좀 들어오세요~!

글쓴이
  • 2014.02.01. 20:34
  • 1957

지금 학교 떠날 나이들이라서 그런지 친구들이 아주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씩 모이고 있어요..!

 

압니다.. 이제 슬슬 나이먹어가니까 친구들도 주변에서 없어지기 시작했잖아요?

 

절대 유령 파티 아니니까 들어와셔서 장기적으로 좋은 인연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이파티에 "88년생 모임~!" 이리로 들어와서 글 보시면 됩니다.

 

참여할 의욕 넘치는 동갑 친구들 모여봐요!

 

아 빠른 89년생도 들어오세요 환영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2
교활한 양지꽃 14.02.01. 20:36
인간관계가 고프긴 한데.. 이제 학교 떠나는 입장이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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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1. 20:39
교활한 양지꽃
다들 비슷한 입장이에요.. 직장인도 있고 취준생도 있고 지금 이 나이가 좀 그렇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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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파인애플민트 14.02.01. 20:42
쌍팔년도 모임이라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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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연꽃 14.02.01. 20:44
우왕 88이 아직도 학교에 살아있다니 ㅋㅋㅋ
(물론 여기도 추가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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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1. 20:46
기발한 연꽃
함께해요 ㅋㅋ 88 학교에서나 나이많지 이제 사회나가면 햇병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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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세열단풍 14.02.02. 01:18
글쓴이
삐약삐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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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겹황매화 14.02.01. 21:21
하고싶은데...
시험 준비중이라...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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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감나무 14.02.01. 21:46
빠른 88은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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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1. 21:55
불쌍한 감나무
됩니다.. 다 반말하고 친구하는데 괜찮으시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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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뻐꾹채 14.02.01. 22:01
나도 이제 시험 준비해야되니 ㅠㅜ 지금 우리 나이때가 새로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되게 애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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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좁쌀풀 14.02.01. 22:58
88년생인데 정기적으로 만나는건가요?? 만나면 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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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1. 23:04
따듯한 좁쌀풀
보통 만나면 이야기 하고 술도 한잔하고 여타 모임이랑 비슷한 모양이지 않을까요? 모임이 더 틀이 잡히면 다양한 활동들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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