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마사지질문해요

글쓴이2014.02.01 21:49조회 수 1947댓글 13

    • 글자 크기
남자친구주머니에서 스포츠마사지라적힌 라이터를발견했는데
거의새것같구요 안마해주는곳인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일반적으로 스포츠마사지는 건전업소입니다. 말그대로 몸이 찌뿌둥할 때 근육 풀러 안마받는 곳이구요. 라이터 없어서 주변사람한테서 받았을 가능성도 있을 테구요?
  • 다만.. 더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요즘은 이것도 살짝 변질되어서 건전마사지 후 다른 여자가 들어와서 핸플로 사정만 간단하게(?) 도와주는 곳도 있는데 거의 서울쪽 얘기고 부산에 이런 시스템이 있는진 모르겠네요. 근데 아랫님 말처럼 굳이 안가도 라이터 돌려쓰는 경우가 많아서요..
  • @근육질 미국쑥부쟁이
    글쓴이글쓴이
    2014.2.1 22:20
    그럴까요? 다들편의점에서산라이터인데 하나만이거에요 온천동이라되있구 전화번호두같이적혀있구요.. 2년동안한번도그런적은없었는데 그냥돌려쓰다받았을가능성이 컸겠죠??
  • @글쓴이
    그랬을 거에요. 그리고 전화번호 적혀있다면 음성적인 업소는 아닐거에요ㅎㅎㅎ 보통 그런데는 번호 숨기거든요
  • 나는 모텔 갈사람도 없는대 내 가방에만 모텔라이터가10개는 넘는데....
  • 스포츠 마사지.. 상호명이 뭔가요
  • @명랑한 노루발
    글쓴이글쓴이
    2014.2.2 10:34
    뷰 스포추마사지 (온천동)이라 되어있어요
  • @글쓴이
    어, 저 거기 알아요.
    어떤 곳인지 궁금하시죠??
  • @명랑한 노루발
    글쓴이글쓴이
    2014.2.2 17:59
    가보셨나요? 인터넷엔쳐두안나오는데
  • @글쓴이
    네, 전 아주 가끔 가는데 정말 피곤할 때 맛사지 받으러 가요. 온몸이 굳었을 때 ㅎ 음, 그래도 누가 저를 아는 사람이 이렇게 물어보면 나 거기 가본 적 있다 하고 선뜻 말하지는 못할 것 같네요.
  • @명랑한 노루발
    글쓴이글쓴이
    2014.2.3 00:15
    남자들이라면 다들가는곳인가요?
  • @글쓴이
    어쩌다 찾아들어왔는데 댓글 다신지 얼마 안 되셨네요
    다들 가는 곳은 아니에요. 안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구요 다만 마사지 받고 그 시원함을 맛본 사람들은 종종 간다고 하네요. 여튼 님남친 라이터에 적힌 곳은 건전한 곳이구요, 굳이 안 가도 라이터를 쓰는 경우가 많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네요~ ㅎㅎ
  • 나도 스포츠마사지 한번씩 가는데 그냥 건전 마사지 업소임...
    그리고 상호적힌 라이터 들고있다고 해서 거기에 꼭 갔다고는 생각하지마세요..ㅋㅋ
    그냥 여기저기서 주워서 쓸 수도 있고 그래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39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8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7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6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5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4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3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2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1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0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29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8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7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6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5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4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3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2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1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