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금이요...
글쓴이
- 2014.02.02. 01:25
- 1372
여러분은 통금 있으세요?
오늘 통금때문에 부모님께 크게 혼났는데
뒤늦은 사춘기가 온 건지...괜히 짜증나고 그러네요
오늘 통금때문에 부모님께 크게 혼났는데
뒤늦은 사춘기가 온 건지...괜히 짜증나고 그러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거의 다 그랗죠.. 부모님 기대를 조금씩 깨뜨리면서 자유로워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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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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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바위취
첫째라서 그런지 저한테 유난히 기준이 높으시네요...오랜만에 초등학교 동창들 만나서 놀았는데 동창들 앞에서 야단치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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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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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통금이 몇시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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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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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부처손
10시...요...남동생은 외박해도 아무말 안하더니 저한텐 저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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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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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 두분 모두 자유분방타입이라..오히려 나가라고 소리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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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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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비수리
아아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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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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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니까 그러는거같아요
요즘 워낙 험한일들이 많이생기고 그러다보니...
요즘 워낙 험한일들이 많이생기고 그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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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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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걍 너무 포기하시면 또 서운하던데ㅋㅋㅋ 통금시간을 좀 늘여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같아요. 저는 대중교통막차시간까지라 보통 12시전후로 집에들어가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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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며느리밑씻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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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며느리밑씻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괜찮아여 전 8시 30분이에여 젠장 비록 학교 근처에 집 있어서 바로 가면 되지만 언제 오냐고 맨날 전화오고 술마시려 간다고 하면 어디서 누구랑 꼬치꼬치 다 캐묻고...젠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자라서 걱정되는거 아는데 이제 실험과목때문에 10시에 마치는데..헣헣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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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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