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시피 혹은 미시시피 주립대쪽으로 교비다녀오신분계신가요?

글쓴이
  • 2014.02.03. 14:22
  • 1257

 

 

 

미국으로 꼭 가고 싶었는데 제가 검색해보니까 시골이다, 인종차별 조금 남아있다, 등등

 

생각보다 단점이 좀 많이 보이네요 (원래 미시시피 주립대 가려고 계획을 다 세웠었어요)

 

 

그런데 이것도 다 카더라로 들은거라서..

 

직접 다녀오신분들 어땠는지 궁금해요

 

사실 여행하고 다른 주로 돌아다니려면 돈도 많이 들거고

 

실질적으로 여행도 자주할것같지 않아서.. 시골이라도 신경안쓰고 그냥 지원할랬는데

 

하와이나 캐나다 싱가폴 등 다른 나라로 교환, 교비 다녀온 주위 사람들이

 

돈 좀 들더라도 그냥 다른학교 가라고 하네요 ㅠㅠ

 

사실 진짜진짜 고민됩니다.... 어차피 미국은 학교가 다 시골근방에 있을거고

 

차 없으면 어딜가나 힘든건 매한가지일텐데.. ㅠㅠ

 

 

괜히 제 의지대로 밀고 나갔다가 학교에만 갇혀서.. 그냥 공부만하다 오는건아닌지 싶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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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센스있는 회화나무 14.02.03. 14:31
ㅋㅋㅋ 미국에도 명문대는 도심한복판에있어요 그런대학을 견문말고 스펙쌓기용으로가는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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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3. 17:01
센스있는 회화나무
학교 레벨같은걸 기업에서 알고있을까요? 사실 어딜 가나 다 똑같다고 해서..요즘 다 갔다온다는식이라..ㅎㅎ 그래도 이왕가는거 시골은 피하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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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자라풀 14.02.03. 17:25
글쓴이
사람들이 아이비리그나 주요주립대 아니면 잘 모를거라고 생각하는데, 서울쪽만 가봐도 왠만한 외국대학나온사람들 수두룩하고 관련 정보도 넘쳐납니다. 대기업본사쪽가면 아이비리그 출신들도 상당수보이고요. 결론은 상위권 기업쪽으로 갈수록 다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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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애기참반디 14.02.03. 22:02
글쓴이
기업 인사과는 사람 뽑는 도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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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사마귀풀 14.02.03. 14:54
이때까지 쭉준비해오셨으면 밀고나가시는게 어떨까요~? 사실 모든 나라는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잖아요
지금 접수기간인 것 같은데 차라리 그쪽 국가를 지원하고 그곳에서 단점이 본인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하고 만약 영향을 많이 줄것같으면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더 의미있게 다녀올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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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3. 17:01
도도한 사마귀풀
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지만 예상치 못한거라서요 ㅠ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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