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공부하시는 분들ㅜ

글쓴이
  • 2012.03.24. 23:45
  • 2659
봄은 왔는데 다들 고생많으십니다ㅜ
공부를 하면 확실히 뭔가 알아간다는 느낌은 있는데., 쫌 적응될만하면 다음과목 새로 시작해야되고 어려운부분나오고 저번과목 까먹고ㅜ 으앙ㅜㅜ
요새 자신감도 점점 없어지고 이 길이 진짜 내길이 맞나 싶기도하고., 진짜 멘붕오네요ㅜ
여자친구 만날때도 표정이 안좋은지 계속 무슨일있냐고 물어보는데ㅜ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악ㅜ 기분전환이나 힘날만한 방법없을까요?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ㅣ 12.03.24. 23:54
저같은 경우는 그럴때 옥상올라가서 멍~하게 앉아있다 내려와요. 십분이든 한시간이든 공부해야지.. 란 생각이 들때까지요.
0 0
anonymous 글쓴이 12.03.25. 07:5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ㅎㅎ다 비슷하시군요ㅜㅎ
0 0
anonymous 12.03.25. 09:56

여자친구가 있으시므로 이건 고민이 아닙니다

0 0
anonymous 글쓴이 12.03.26. 00:27
화려한 좁쌀풀
으엌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는 가을이 없고 여름과 겨울만 있네요
    세련된 브룬펠시아
    26.11.04.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