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곧 결혼을 하는데

글쓴이
  • 2014.02.06. 07:37
  • 2661
제가 남자입니다
요새 피부가 좀 안좋아졌는데

누나결혼식날
남동생인 저도 화장같은거 하고가도될까요?
좀 멋있게있고싶은데

평소에는 화장같은거안해봣어요

기본적인화장해도 괜찬을까요?이상하게보일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9
깜찍한 설악초 14.02.06. 08:03
님이 돋보여서 뭐하게요?
신부가 돋보여야하는 날이지
님이 거기서 이 결혼반댈세 하면서 꽹가리치지 않는한
님한테는 사람들 아무 관심없음
0 0
유쾌한 톱풀 14.02.06. 10:03
깜찍한 설악초
이분이 화장하건 뭐하건 관심 없겠지만 말하는게 참 거시기 하네여
4 0
불쌍한 접시꽃 14.02.06. 10:49
깜찍한 설악초

지적수준이 의심되네요.

0 0
멋쟁이 노간주나무 14.02.06. 10:59
깜찍한 설악초
결혼에 환상을 품고 있는 암컷인듯
자기가 그 결혼하는 신부라면... <- 으로 감정이입해서 님한테 화내는 것임.
암컷이란 쯧쯔...
1 0
청렴한 더덕 14.02.06. 11:39
깜찍한 설악초
누나결혼식이라고 하자나요...;;
남을 한번이라도 생각하는 배려심이 전혀 못느껴지는 댓글이네요..
0 0
착잡한 옥잠화 14.02.06. 11:47
깜찍한 설악초
진짜 꼬였다 성격보소
0 0
일등 해국 14.02.06. 13:07
깜찍한 설악초
친구없거나 있어도 남 피곤하게 할 스타일ㅋㅋㅋㅋㅋㅋ
0 0
창백한 금낭화 14.02.06. 08:11
처음하는거면 본인이 했을때 어색할 수 있으니 메이크업을 받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남자도 해놓으면 확실히 좀더 깨끗해보이죠

나중에 사진을 남겨도 기왕이면 멋진게 멋지니까ㅇㅅㅇ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6. 08:18
창백한 금낭화
네 제가 인도도 해야되고 축의금 쪽 접수도 할수도잇고해서ㅜ
과하지않게 흠 사촌누나한테해달라고할생각인데 괜찬겠죠?
본인화장아니라 못하려나
0 0
납작한 석잠풀 14.02.06. 11:56
글쓴이
여자가 해주면 좀과할수도ㅠㅜ 메이크업받으러가여! 하나밖에없는 누나결혼식이니까
0 0
창백한 금낭화 14.02.06. 20:01
글쓴이
전문가가 아니면 확실히 어색 할수있어요!
0 0
과감한 줄민둥뫼제비꽃 14.02.06. 08:28
해도되죠~ 근데메이크업 전문인 곳 가는게 날거같네요
0 0
초라한 당종려 14.02.06. 08:36
전문가한테 받아요^^
보통 신부화장하면서 가족들 서비스로 해주던데요~?ㅎㅎ
0 0
정겨운 종지나물 14.02.06. 08:53
매형한테 해 달라고 하세요
0 0
피곤한 라일락 14.02.06. 09:24
정겨운 종지나물
으익 ㅋㅋ
0 0
외로운 자주달개비 14.02.06. 09:13
남자가 화장한티나면 꼴불견
걍 비비나 씨씨크림 발라요
아무도 눈치못챔ㅋㅋ
0 0
답답한 사피니아 14.02.06. 09:14
웨딩홀에서 신랑 신부님들 메이컵 받으시는데
옆에서 같이 받으셔도되요~
0 0
초조한 민들레 14.02.06. 09:16
왜케부정적이지ㅋㅋ 당연히 멋있어보이고싶죠 앞에서 인사도하고 계속 서 계실텐데 대신 전문가한테받으세요 자연스럽게 잘해주실거예요!
1 0
발냄새나는 개곽향 14.02.06. 09:25

사람들 겁나 부정적이네요
저도 작년 11월에 누나가 결혼했는데
저는 피부가 좋은편이라 안해도 되는데 계속 누나가 화장하라해서
집에서 비비만 바르고 갓어요ㅋㅋ
예식장마다 다르지만 신랑신부 부모님 화장받는 곳에가서
과하지 않게 해달라하시면 됨


그리고 피부색에 맞게 하셔야지

보통 사촌누나들이 가지고 있는걸로하시면

체육시간에 썬크림 떡칠한 그런모습됩니다/ 

0 0
처참한 고사리 14.02.06. 09:47
나참ㅋㅋ첫댓글부터 가관
0 0
꾸준한 벽오동 14.02.06. 09:53
저는 작은누나 결혼식 때 큰 매형의 누나분이 메이크업이랑 손톱 이쁘게 하시는 분이라 거기에 부모님이랑 같이 가서 머리랑 화장같은거 했어요. 따로 말 안해도 남자는 과하지 않게 적당히 잘 해주시더라구요. 보통 결혼식날 아빠는 그런거 안해도 엄마들은 하니까 따라가서 하는것도 괜찮아요.
0 0
다친 선밀나물 14.02.06. 10:27
비비에 깔끔한색의 립밤이면 충분
0 0
외로운 동의나물 14.02.06. 10:35
귀여워요ㅋㅋㅋㅋㅋㅋㅋ
당연하죠~ 화장해서 조금이라도 말쑥해보이면 식장에 오신분들에게도 좋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6. 11:45
외로운 동의나물
나이가 좀 잇습니다..ㅋㅋㅋㅋㅋ귀엽다니 감사합니다 ㅋㅋ
0 0
무례한 패랭이꽃 14.02.06. 11:01
컬쳐쇼크다
0 0
똑똑한 자운영 14.02.06. 11:41
누나 결혼식인데 동생이 용모단정에 신경쓰는게 당연하거 화장좀 받는다고 돋보이고 그런거없으니 고민 ㄴㄴ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6. 11:41
다들 답변감사합니다 ㅎㅎ웨딩홀에 메이크업하는곳이 잇나보네요! 거기서 하면 되겟어요 ㅋㅋ
머리도 거기서하면 되겟네요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0 0
난쟁이 산부추 14.02.07. 00:50
글쓴이
몇살이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2.07. 01:03
난쟁이 산부추
20중후반입니다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