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곧 결혼을 하는데
- 2014.02.06. 07:37
- 2661
요새 피부가 좀 안좋아졌는데
누나결혼식날
남동생인 저도 화장같은거 하고가도될까요?
좀 멋있게있고싶은데
평소에는 화장같은거안해봣어요
기본적인화장해도 괜찬을까요?이상하게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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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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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적수준이 의심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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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그 결혼하는 신부라면... <- 으로 감정이입해서 님한테 화내는 것임.
암컷이란 쯧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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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을 한번이라도 생각하는 배려심이 전혀 못느껴지는 댓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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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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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도 해놓으면 확실히 좀더 깨끗해보이죠
나중에 사진을 남겨도 기왕이면 멋진게 멋지니까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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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과하지않게 흠 사촌누나한테해달라고할생각인데 괜찬겠죠?
본인화장아니라 못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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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통 신부화장하면서 가족들 서비스로 해주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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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비비나 씨씨크림 발라요
아무도 눈치못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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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옆에서 같이 받으셔도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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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사피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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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들 겁나 부정적이네요
저도 작년 11월에 누나가 결혼했는데
저는 피부가 좋은편이라 안해도 되는데 계속 누나가 화장하라해서
집에서 비비만 바르고 갓어요ㅋㅋ
예식장마다 다르지만 신랑신부 부모님 화장받는 곳에가서
과하지 않게 해달라하시면 됨
그리고 피부색에 맞게 하셔야지
보통 사촌누나들이 가지고 있는걸로하시면
체육시간에 썬크림 떡칠한 그런모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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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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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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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벽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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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연하죠~ 화장해서 조금이라도 말쑥해보이면 식장에 오신분들에게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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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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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자운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머리도 거기서하면 되겟네요 다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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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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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가 돋보여야하는 날이지
님이 거기서 이 결혼반댈세 하면서 꽹가리치지 않는한
님한테는 사람들 아무 관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