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야지.
글쓴이
- 2014.02.07. 16:25
- 1884
부산대가 싫으면 재수를 하든지 편입을 하든지.
지 발로 들어와놓고 싫다 투정부리는 건 이상하지 않나요.
지 발로 들어와놓고 싫다 투정부리는 건 이상하지 않나요.
권한이 없습니다.
꼭 나갈 생각만 하는게 아니라 좋게 바꿀 생각을 먼저 해야죠
1
0
생생한 우단동자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생한 우단동자꽃
그쵸. 지가 손 놔놓고 투정부리는 거 좀ㅎ. 뜬금없지만.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생한 우단동자꽃
동의합니다 다들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네요 자만하지말고
1
0
답답한 청미래덩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레알 불평불만하기전에 돌이켜보길
0
0
고고한 접시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고한 접시꽃
학교 자체에 불만을 품는 사람 뿐만 아니라, 후배들 입결 떨어졌다고 동문이라고 하기 쪽팔린다는 소리 하는 사람도 참... 역겹더라구요 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그 논리를 역으로 적용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선배들도 그 사람들 그렇게 생각한다고 여겨야됨 ㅋㅋ 아버지세대때부터 부산대 입결은 꾸준히 떨어졌으니까요
0
0
고고한 접시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고한 접시꽃
ㅋㅋㅋㅋ 그사람은 어떤과 몇학번인데요ㄱㄱㅋ
0
0
눈부신 램스이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눈부신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어 빠졌네요
0
0
끔찍한 철쭉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캬~
0
0
고고한 접시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