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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2.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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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얘기 해놓고,갔다와서도 엉망이면 당장 나가버린다고 해야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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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결혼하고싶다는데 내가보기엔 해도 금방 파탄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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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월인데 10월까지 계속 살겠다구요? 님도 미친것같음 ㅉㅉ 그러니까 호구짓을 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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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반응보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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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룸메꺼 빨래 개주고 이런 거 보니까
근데 글쓴이 룸메 성격상 빨래 개주나 안 개주나 진짜 신경도 안 쓸 성격인 거 같고
글쓴이가 이만큼 청소 빨래 집안일하는데 신경쓰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것도
아마 잘 모를 것 같아요
말 안 하면 잘 모를 타입인 듯 집에 되게 무심해서.
글쓴이가 솔직하게 말도 해보고 참아왔다는 걸 표현할 필요도 있을 것 같아요
저 룸메는 그냥 글쓴이가 괜찮은가보다 하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요
자기는 알바하느라 피곤하고 글쓴이가 직접 집안일하는 걸 눈여겨보지도 않았으니 얼마나 고생했는지 잘 모를꺼고
아무튼 글쓴이가 되게 고생하고 있고 억울한 상황인 건 사실이네요
같은 고민을 현재 겪고 있지 않아서 더 공감할 수는 없겠지만
답답함과 화남이 많이 느껴지네요
좋게 풀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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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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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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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살면 집안일은 나눠서 하고 적당히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님 룸메는 너무 자기생각만 하는듯.. 빨래해주고 설거지도 다 해주는데 저러면 보통 미안해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해주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저런식이면 저라도 짜증날것 같아요~ 차라리 혼자 사시는게 더 나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