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네요
글쓴이
- 2014.02.08. 15:16
- 1225
어제부터 지금까지 카톡이 하나도 안오네요..
먼저 보내기도 의욕도없고 친한친구들도 보기힘들고
여친하고는 헤어지고..사는거 참 팍팍하네요..
요즘들어 그냥 태어나지 말았더라면 더 낫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답정너글 아니고 그냥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먼저 보내기도 의욕도없고 친한친구들도 보기힘들고
여친하고는 헤어지고..사는거 참 팍팍하네요..
요즘들어 그냥 태어나지 말았더라면 더 낫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답정너글 아니고 그냥 넋두리 한번 해봤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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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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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날 슬프게 만들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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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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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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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물푸레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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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저랑 같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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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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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에는 카톡이 왔군요 희망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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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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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어 술한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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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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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전 폰에서 카톡 지웠어요. 홀가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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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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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범부채
저도 지웠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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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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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재밋는일이 얼마나 많은데
재밋는일이 얼마나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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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시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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