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파리바게트는 알바가 왜그렇게 자주그만두나요?

글쓴이
  • 2014.02.08. 17:27
  • 3200
매번 공고 올라오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교활한 탱자나무 14.02.08. 17:28
업주 문제겠지요?
0 0
힘좋은 새콩 14.02.08. 17:33
그런덴 항상 뭔가가 있음
0 0
추운 상수리나무 14.02.08. 17:36
문의 전화만해봤는데 상당히 깐깐하실것같은느낌이^^
0 0
착한 푸조나무 14.02.08. 18:09
알바해봤는데요 거기서 한 일이년전에 지금사장님..시급이 우선 엄청짜구요..최저시급은커녕.... 그리고 알바생 너무홀대하십니다 거기제빵사는 본사직원쪽이라서그런지 엄청 잘해주시는데 알바생은.....쩝
0 0
머리나쁜 밤나무 14.02.08. 18:24
착한 푸조나무
잉? 이름있는 곳인데도 최저시급안주나요? 신고하시지
0 0
착한 푸조나무 14.02.08. 22:13
머리나쁜 밤나무
그땐 알바를 뭣모르고할때라 그때 최저시급이 4500-800원대였는데 처음 세달간을 3700원 받고 일하고 그뒤로 항의했더니 100-200원 올려줬던기억이 나네요
0 0
머리나쁜 밤나무 14.02.08. 22:17
착한 푸조나무
와 대기업프렌차이즈도 안지키는데 많나보네요
0 0
착한 푸조나무 14.02.08. 22:20
머리나쁜 밤나무
하루지난빵도 거기선 한두개 먹되 절대 가져가면 안되고 먹은빵은 갯수 적어놓으라고 하실정도...이만하면 아실듯? 지금은 어떨지모르겠네요
0 0
머리나쁜 밤나무 14.02.08. 22:23
착한 푸조나무
심하네요 ㅜㅜ
0 0
친숙한 노루삼 14.02.08. 18:20
북문 빠바가 고금년부동산 있고 그쪽 말하는건가요? 장전역에서 쭉 올라오면 있는곳
사장님 좋아보이던데..
0 0
때리고싶은 금붓꽃 14.02.08. 19:27
저는 면접만 봤는데도 알겠던데 ㅋㅋ 그냥 일을 하면 어떤 느낌이 올지 대충 알겠더이다
0 0
찬란한 미국실새삼 14.02.08. 21:20

공고데스~

원래 빵집알바가 보기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0 0
못생긴 풍선덩굴 14.02.09. 01:09
빠바는 원래그런가 제가 근처 다른파바일하는데
사장님이 진짜 짜고 시급올랏다고 올려는주시는데 시간을줄엿어요 ㅋㅋㅋㅋ 빵도 거의안주시고 저녁으로 몇개먹어라주는데 전날빵이라서 안남으면 어쩌지..?빵이없다하면서 안주시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