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남

글쓴이
  • 2014.02.09. 22:35
  • 3183
풍문으로만 듣긴 했는데


그렇게 마음에 안 들면

책장남 책이 도서관 것이 아니고 본인 책인거 확인하고

몇명 작당하여 매일 책에다가 물 쏟아버리죠

실수라고 죄송하다고 하고



이상 휴학생의 이야기..

미친놈에게는 미친짓이 약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러분은 미친 짓도 못하고 올바른 방법으로도 책장남 못쫓아내네요ㅋ
맘에 안드는 글에 욕하고 도자위 욕이나 할 줄 알았지~몇몇 분들 보입니다ㅎㅎ

상황이 너무 취지대로 흘러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약해보이는 상대를 물어뜯을 줄만 아는 (지금은 글쓴이)
여러분은 앞으로도 책장남과 같은 사람들에게 대처하지 못할 것 같군요
말만 많고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들..
착해보이고는 싶고 불이익은 당하기 싫죠?
그런걸 보고 호구라고 하는 겁니다 호구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6
보통의 하와이무궁화 14.02.09. 22:39
님께서 솔선수범을 해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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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2:41
보통의 하와이무궁화
본인은 누군지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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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하와이무궁화 14.02.09. 22:41
글쓴이
그럼 가만히 있으세요 어그로 하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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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2:43
보통의 하와이무궁화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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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하와이무궁화 14.02.09. 23:18
글쓴이
신고했습니다 식물원 게시판 이용규칙 안 읽어 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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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19
보통의 하와이무궁화
신고 많이 하세요~ 그쪽 말하는거 충분히 생각해봤는데 이런 댓글만 했습니다~ 오죽하면 제가 1분 넘게 생각해보고 등록버튼 눌렀을까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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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상사화 14.02.09. 23:58
글쓴이

무궁화님이 너무 선비와 같은 행동을 하셨네요
저도 간혹 그런생각합니다 건도 열람실내에는 시시티비가 없으므로
그냥 내다 버려도 될꺼같은데

그리고 글쓴이분의 글에서 '그렇게 마음에 안들면' 이부분이 조금 거슬리기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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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달개비 14.02.09. 22:43
괜찮은 방법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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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주목 14.02.09. 22:58
똑같이 미친짓으로 대하면 그사람이나 당신이나 다를게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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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돌마타리 14.02.10. 01:57
야릇한 주목
미친짓하자고 글쓴이 수준을 알겟네요. 다른 방법을 강구할 생각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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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03
ㅋㅋㅋㅋ결국 다 그런거네요.
책장남은 없어지면 좋겠지만 내가 하진 못하겠다.
그러니꺼 도자위 경비 욕하고
마이피누에 방학 내도록 올라오고도 전혀 해결되지 않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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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24
글쓴이
책에다 물 쏟는게 정상적인 해결방법 인가
도자위 경비에 항의하는게 정상적인 해결방법 인가
지금 사회생활 '잘'하고 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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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26
세련된 참깨
'물'론 잘하고 있습니다.
저 같으면 몇달동안 이름도 모르는 타인 때문에 수십명이 고통받는다면
'정상적인' 해결 방법으로 이미 해결했을 것 같군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해결 못하는건 여러분들 아니십니까?
저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해결 못하는 여러분들을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제시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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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28
글쓴이
그러니까 정상적인 해결을 못하고 있는 곳이 도자위니 도자위를 까는거죠
자신의 기분이 법이나 다른 규칙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언제한번 사고치실 분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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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32
세련된 참깨
정상적인 해결을 도자위가 못하니 도자위 욕만 하는게 그쪽 수준이라는 거죠ㅋㅋㅋㅋㅋㅋㅋ
물 쏟는거 말고도 해결책은 많습니다
만약 책장남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저였다면 저는 아마 부산대학교 총장도 찾아갔을걸요?
물론 그쪽은 총장이 너 만나주겠냐? 하고 말하겠죠.
그런데 저는 그런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한 적이 많아요.
제 기분이 법보다 우위에 있다고 제가 그런적이 있나요?
저는 법을 수없이 이용해본 사람이라^^ 그쪽 말은 잘 모르겠네요.
도자위 욕만 며칠이고 더 하실 그쪽은 아마 제 말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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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36
글쓴이
책에 물 쏟는 방법의 어디가 법을 이용하는 방법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집의 소음으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경찰의 처리가 미흡하면 다시 경찰이나 구청에 따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당신의 방법은 옆집에 불을 지르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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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38
세련된 참깨
내가 피해자였으면 물을 안쏟지^^
못알아들을줄 알았다..
그쪽같은 사람에게 추천해줄 수 있는 방법이 물 쏟는 거 말고는 없다고요ㅋㅋㅋ 내 문제 해결방식으로 이야기해주면 어차피 하지도 않을것들이 말만 많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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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39
글쓴이
ㅋㅋ 그럼 당신이 취할 정상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던가.
남의 책에 물쏟는게 제 정신으로 할 짓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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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41
세련된 참깨
도서관장한테 연락하세요
부산대에서 도서관 관리하는 사람 중에 제일 높은 사람
전화번호 없으면 홈페이지에 있는 전화로 전화해서 계속 타고올라가세요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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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42
글쓴이
됐나요? 실행하세요
그쪽이 충분한 근거로 도서관장을 설득한다면
책장남이 도서관에 다시는 오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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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45
글쓴이
결국 도자위에 따지는거랑 다를게 먼진 모르겠지만
책에 물 쏟는 것 보단 훨 낫네요.
물론 전 졸업생이기 때문에 실행하진 않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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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46
세련된 참깨
어차피 하지도 않을 사람이 말만 많을 거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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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52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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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09. 23:54
세련된 참깨
하도 죽을라 하길래 조언 하나 한건데요?
뭐라도 해보라는 거였죠.
근데 결론봐요. 아무도 아무것도 할 생각이 없잖아. 너 도

난 도자위에 따지는 거랑 도서관장을 설득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는 당신 수준에서 더 이상 이야기할 생각이 없 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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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09. 23:58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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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백당나무 14.02.10. 00:05
세련된 참깨
참깨님이 말하시는 정상적인 해결이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강제퇴실 조치를 말하는건가요? 아무 권한 없이 고생만 하는 분들에게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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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00:15
날렵한 백당나무
절차상 죽이되든 밥이되든 도자위의 손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지 우리가 그럼 직접 해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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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왕원추리 14.02.10. 12:28
세련된 참깨
참깨는 논리도 뭐고 쥐뿔도없고 이악물고 떼만쓰고있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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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13:07
황송한 왕원추리
그러면 니가 가서 물 쏟던가
제정신 아닌 놈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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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왕원추리 14.02.10. 13:09
세련된 참깨
글쓴이 댓글보니깐 물쏟으란말도 아니구만 말귀를 못알아먹고 바득바득 우기기만 시전하는거보니 대화가 더이상 진행이 안될듯. 마음진정시키구 댓글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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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13:20
황송한 왕원추리
그게 댓글에서 나온 말이자나요
본문만보면 제정신 아닌 놈인데?
처음 부터 덧글 처럼 제대로 쓰던가
저기 위에 블라인드 된 댓글은 읽어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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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0. 13:24
세련된 참깨
처음부터 제대로 쓰면 못알아처드실거같아서 충격요법을 좀 드린겁니다^^
정상적인 방법으로 도자위가 해결을 못하니 도자위 욕만 죽을때까지 하실 참깨님ㅎㅎ

블라인드 된 댓글은 제가 흥분한 거 맞아요.
지금도 저딴 식으로 사람한테 모르면 짜지라는 댓글 남기는 사람한테는 욕할 용의 있어요.

그쪽은 마음대로 안되고 손해보면 욕이나 하고 사세요
문제 해결 의지는 코딱지만큼도 없는 사람의 대표적인 모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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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13:30
글쓴이
이제야 자기가 헛소릴 했다는걸 인정하네
당연히 책임질 사람에게 책임을 요구하는게 잘못된거냐구요
잘못은 1차적으로 책장남이 했고 그걸 막지못한 도자위에게 2차적인 책임이있지 능동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는 학우를 깜?
당신이 말한 도서관장에게 건의하는 것도 학생보다 도자위가 먼저 취해야 한 조치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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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0. 13:32
세련된 참깨
아..해결 의지가 없는 것이 아니고 해결 능력이 없군요

헛소리 했다는 거는 이미 다른 답안을 제시하기 전에도 인정한 게 보이는데..꼭 '헛소리다' 해야 인정한건가요? 이해할수가없어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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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13:36
글쓴이
도자위를 닦달하는 것도 해결의 방법 아니가요?
무능력 또한 도자위가 무능력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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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0. 13:39
세련된 참깨
저 같으면 몇년째 피해입히는 인간이 몇년째 있다면 다른 방법으로 해결했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니까 그쪽이 해결 능력이 없고+욕만 할줄 아는+수동적인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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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0. 13:40
글쓴이
이제 그만할게요.ㅎㅎ 제가 할 말은 차고 넘치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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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참깨 14.02.10. 13:45
글쓴이
왜 자꾸 날 걸고 넘어지나 ㅋ
상관없는 졸업생이라니까
단지 도자위를 닦달해서 도자위가 해결하는게 가장 원활한 해결방법이란걸 말하고 있는데
물론 학생들이 자력구제를 하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하는게 욕먹을 일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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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왕원추리 14.02.10. 13:30
세련된 참깨
참깨님이 더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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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달개비 14.02.10. 00:16
개인적으로 글쓴분 취지에 적극 동감합니다. 사람들이 맨날 이런곳에 책장남 관련 제목으로 글만올리지 정작 신문고라든지 아니면 총학생회든지 어떤 방법으로든 정작 행동하는건 전혀보지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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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달개비 14.02.10. 00:16
권리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 지금 가장 생각나는 구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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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꽃치자 14.02.10. 00:34
야 이 미친놈아 아무리 그래도 그딴식으로 비열하게 공격하냐? 너같은 사고방식가진 씹쌔들이 왕따시키고 그러는거다 정신이상자한테 그에맞게 상대해주면돼는거지 책에 물을부어 지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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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애기나리 14.02.10. 01:17
ㅋㅋㅋㅋㅋ 다행이다 이욜ㅡ욜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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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노린재나무 14.02.10. 01:43
왠지 책장남 마이피누 할거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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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파리지옥 14.02.10. 08:17
그래도 이건 너무 여럿이서 한사람 못살게 구는 것 같잖아요..ㅠ
물론 저 분도 여럿 못살게 굴고있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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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깨꽃 14.02.10. 08:24
좋은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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