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올려달라는데

글쓴이
  • 2014.02.10. 11:12
  • 2051

2000/26->1000/33이면 새 방을 구하는 게 나을까요 이대로 사는 게 나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못생긴 긴강남차 14.02.10. 11:12
새방 가는 게 낫네요
0 0
빠른 다정큼나무 14.02.10. 11:19
새방.. 주인이 돈이 궁하나 보네요..
0 0
훈훈한 살구나무 14.02.10. 11:22
머저래 비싸지
0 0
느린 비수리 14.02.10. 11:55
님한테 호구되달라는거
절대 하지마셈
0 0
어두운 야콘 14.02.10. 12:09
주인 비정상임
0 0
멍한 철쭉 14.02.10. 12:29
500/33도 엄청 많아요..
주인 못된 심보네요
0 1
절묘한 수양버들 14.02.10. 14:42
주인이 돈이 급한가보네여. 나같으면 새방 구할듯. 방 자체도 비싸고요
0 0
해맑은 고삼 14.02.10. 15:42
돈의 관점에서 떠나서 일단 그 방이 정말 좋았는지 살기 괜찮은지 주변이 좋았는지 불편한 점이 없었는지 등등을 따져보시고 결정하시길... 솔직히 달에 7만원이고 *12 하면 84만원이라는 금액으로 1년에 약 80만원을 더 추가가 되는데 위치, 관리비 등등을 따져보세요.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금액입니다. 집이 조금 버겁다면 큰 돈이지만 여유있는 집안 사정이라면 적은 금액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생각해보시고 괜찮다면 글쓰신분도 딜을 하세요. 방이 정말 괜찮았다면 추가는 가능하더라도 33은 좀 그렇고 1500 / 30 이라든지 이런식으로 최대한 덜 올릴 수 있도록 해보세요. 어차피 월세 33이면 평균 원룸값아닌가요?? 보증금이야 방 빼면 다시 돌려받을 돈이구요.

제 생각인데 학교 동선으로 생각했을 때 가깝다면 살만하고 10분 이상 도보를 해야지 과에 도착한다던지 등등 여러면을 따져보세요. 윗분들이 다 호구라고 하고 새방가는게 좋겠다고 하는데 제 생각은 크다면 큰 돈이고 작다면 작은 돈인데 이 돈 때문에 집을 이사하는 수고로움도 있고 새로 이사가셔도 그 방이 예전 방보다 좋지 않을 수 있고 주변에 소음이라던지 여러가지 불편한 일들이 발생한다면 방을 옮긴 것이 잘못이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사는 방이 불편했고 다른 가까운 곳을 찾아서 가고 싶다면 이사하는게 좋겠지만 단순히 금액으로만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지않나하는 생각입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