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2개 놓고 고민중인데 봐주세요. 싸고 허름 vs 적당 괜춘
- 2014.02.11. 09:17
- 2132
한학기만 하고 군대가는 학생인데요.
기숙사를 떨어지는 바람에 자취를 구하게 됐습니다.
구하다 보니 저 두개가 남았는데
1번은 보증 20에 월세 19하고 방 4평정도에 안에 있을 건 다 있는데 방음안되고 허름하고요.
2번은 보증 500에 월세 30 원룸빌라 한층에 4집있는 곳이고 방은 한 8평 좀 넘어보이고 깔끔하고 베란다있고 마음에 들어요.
저는 두번쨰로 가고 싶은데 문제는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더라고요.
학점 못넘겨서 긱사 못가고 자취하는건데 싼거가라 하시더라고요.
저는 2번째를 꼭 가고 싶은데 이번학기는 성적 무조건 잘받겠다고 다짐하려고 하는데
설득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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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알바해서 2번방 같은 방값내고 성적조 받아왓으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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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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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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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이 더 비싼데 가라고 하는데, 좀 부담스러운데 어떡할지 고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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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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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붉은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벌려서 하는거면 1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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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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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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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주름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저렇게 고민한적이 있는데, 지금은 1번 같은 방에 살고 있고(200/20) 여기도 살다보면서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본인의 처지를 생각하시고, 거기에 맞추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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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는데 아끼는 거랑 없는 돈을 끌어오는 거랑은 차원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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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직접 벌어서 보태지는 못할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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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대전에 몇달간 보증금 없는 12만원짜리 고시원 살다 갔는데 참을만 하드만
물론 지금도 10만원 초반 고시원 사는데 살만함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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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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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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