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으면 부모님께서 슬퍼하실까요?

글쓴이
  • 2014.02.11. 23:58
  • 2385
내가 죽으면 부모님께서 슬퍼하실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8
귀여운 만삼 14.02.12. 00:00
어머니 아버지 가슴 무너지죠
친한친구 죽어도 가끔 허한대
0 0
친숙한 두릅나무 14.02.12. 00:01
듀퐁
0 2
난쟁이 감자 14.02.12. 00:03
친숙한 두릅나무
여기서는 이런거 안쓰심이..
0 0
친숙한 두릅나무 14.02.12. 00:34
난쟁이 감자
마이피누 어느정도 자주 들어오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런식으로 꾸준글 쓰는사람 한명밖에없습니다. 하도 패턴이 정형화되서 사람들이 듀퐁듀퐁 거리는거구요. 맨날 저런식으로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사람들 댓글유도하고 어그로 끄는 거 한두번이 아님
0 3
난쟁이 감자 14.02.12. 00:40
친숙한 두릅나무

맞아요.. 그럴수도 있어요.. 근데 이거는 다른 글하고는 다르게 사람 목숨 이잖아요..?
저게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둘째치고 위로를 해드려서 진짜 자살할 수도 있었을 사람을 안아드리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0 0
난쟁이 감자 14.02.12. 00:04
절대 죽지 마세요. 절대.
0 0
뛰어난 다닥냉이 14.02.12. 00:04
저도 몇년 실패하고 한때 매일 울면서 죽고싶었는데 뭘해도 시간이 약입니다. 죽지만않으면 시간이 약이 될겁니다... 죽지만 마세요...
0 0
근육질 민백미꽃 14.02.12. 00:22
엄마가 정말 너무 밉고 싫었었는데 떠나고 나니까 작은 것도 크게 느껴져서 매일 울게 되네요. 저도 과연 부모님이 떠나면 슬퍼할까 생각했었는데 그리 되더라구요.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은 어떻겠어요. 버텨주시고 살아주세요.
0 0
까다로운 뱀딸기 14.02.12. 01:01
근육질 민백미꽃
힘내요
0 0
야릇한 회향 14.02.12. 00:24
안좋은 생각은 하지 마시길....
0 0
적나라한 리아트리스 14.02.12. 00:28
그걸 우리가 어찌알지?
왜 자기 가족 이야기를 여서 묻는거죠?
0 3
살벌한 개별꽃 14.02.12. 01:12
적나라한 리아트리스
왜 이렇게 시비죠...
1 2
납작한 하늘나리 14.02.12. 02:45
적나라한 리아트리스
답ㅎㅏ기싫음 말던가..꼬이고 시비는
0 0
살벌한 개별꽃 14.02.12. 01:13
힘내세요. 님이 없으면 부모님은 돌아가실때까지 평생 가슴아파하십니다
0 0
꾸준한 갈퀴덩굴 14.02.12. 02:22
죽고싶은게 아니라 그렇게 살기싫은거겠죠
포기하지마세요
0 0
예쁜 반하 14.02.12. 03:47
부모님보다먼저죽는것보다 더 큰 불효는없습니다. 집에 키우던 강아지가 늙어죽어도 슬픈데 멀쩡히 당신의 몸으로 10달에 걸쳐 출산한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는건 어떤 기분인지 감이 안잡히시는듯
0 0
꾸준한 배롱나무 14.02.12. 13:18
님이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 그런 생각일랑 하지도 마십시오!!
0 0
안일한 짚신나물 14.02.12. 18:22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속은 썩고 썩어 그 냄새가 천 리 밖에서 진동한다.
1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