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폐경이라는데..
글쓴이
- 2014.02.12. 00:04
- 2074
아들놈은 으로서 해줄 수 있는게 뭘까요
제나이가26인데 엄마 폐경이라곤 생각 못해봤네요
올해 48이신데 벌써 제작년에 폐경이었다고 ..
덤덤하게 말씀하신던데 ㅋㅋ
이거 조기폐경아닌가요?
폐경은 여자한테 무슨의미인가요..
걍궁금하네요
제나이가26인데 엄마 폐경이라곤 생각 못해봤네요
올해 48이신데 벌써 제작년에 폐경이었다고 ..
덤덤하게 말씀하신던데 ㅋㅋ
이거 조기폐경아닌가요?
폐경은 여자한테 무슨의미인가요..
걍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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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의미에서 여자로서의 삶이 마감된거죠. 심리적으로도 우울증을 동반할 확률이 높아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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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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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무슨 하수오? 인가 먼 약같은거 먹는거 있던데 홈쇼핑광고할때 자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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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주걱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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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어머니가 갱년기셔서 폐경이 오셨습니다. 폐경은 단순히 생리가 끝난게 아니라 폐경과 동반하여 우울증과 불면증, 가끔씩 얼굴에 열이 오르는 등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해요. 사람마다 증상이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갱년기를 잘 극복하기 위해 영양제나 돈이 없으시다면 어머니가 안 외로우시게 옆에서 말동무 해드리고, 많이 도와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어머니에게 황후백수오라는 걸 사드렸는데 좀 비싸서 한번밖에 못 사드렸지만 어머님이 굉장히 좋아하셨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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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상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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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빨리 취업해서 용돈이나 좀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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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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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화애락퀸도 좋아요 갱년기 오시면서 뼈도 함께 안좋아져요 무거운 물건 꼭 들어주시구, 집안일도 도와주세요 그리구 꼭 애교말투가 아니어두 어머니께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시다는 말 해주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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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향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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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우울증 심해지고 짜증많이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옆에서 힘이되는말 많이 해주시고 짜증내셔도 웃으면서 받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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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흰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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