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폐경이라는데..

글쓴이2014.02.12 00:04조회 수 2073댓글 6

    • 글자 크기
아들놈은 으로서 해줄 수 있는게 뭘까요
제나이가26인데 엄마 폐경이라곤 생각 못해봤네요
올해 48이신데 벌써 제작년에 폐경이었다고 ..
덤덤하게 말씀하신던데 ㅋㅋ

이거 조기폐경아닌가요?
폐경은 여자한테 무슨의미인가요..
걍궁금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떤의미에서 여자로서의 삶이 마감된거죠. 심리적으로도 우울증을 동반할 확률이 높아지구요.
  • 그거 무슨 하수오? 인가 먼 약같은거 먹는거 있던데 홈쇼핑광고할때 자주봄
  • 저희어머니가 갱년기셔서 폐경이 오셨습니다. 폐경은 단순히 생리가 끝난게 아니라 폐경과 동반하여 우울증과 불면증, 가끔씩 얼굴에 열이 오르는 등 여러가지 증상이 동반해요. 사람마다 증상이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갱년기를 잘 극복하기 위해 영양제나 돈이 없으시다면 어머니가 안 외로우시게 옆에서 말동무 해드리고, 많이 도와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어머니에게 황후백수오라는 걸 사드렸는데 좀 비싸서 한번밖에 못 사드렸지만 어머님이 굉장히 좋아하셨어요:D
  • 그냥 빨리 취업해서 용돈이나 좀 드려요
  • 정관장 화애락퀸도 좋아요 갱년기 오시면서 뼈도 함께 안좋아져요 무거운 물건 꼭 들어주시구, 집안일도 도와주세요 그리구 꼭 애교말투가 아니어두 어머니께 여전히 아름답고 예쁘시다는 말 해주세용 ^^
  • 완전 우울증 심해지고 짜증많이난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옆에서 힘이되는말 많이 해주시고 짜증내셔도 웃으면서 받아주세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