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근처에 격투기 배울 수 있는데 없을까요?

글쓴이
  • 2014.02.12. 14:19
  • 2166

요즘 몸이 뻑적지근하고 살도 좀 많이 쪄서

운동도 할겸해서 헬스는 뭐랄까 취향에 맞지않는 것 같고

 

격투기를 좀 배워보려고 하는데,

복싱, 무에타이, 같이 타격 위주의 격투기 배울만한데 있나요?

mma도 좋구요...

 

아시는 곳 있으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7
친근한 톱풀 14.02.12. 14:42
있습니다.
0 0
특별한 때죽나무 14.02.12. 14:43
유도하심이 어떨지
0 0
한가한 남천 14.02.12. 14:44
그거 배운다고 싸움 잘하지 않아요 부산대후배님
0 1
무좀걸린 선밀나물 14.02.12. 15:17
한가한 남천
격투기 하는 사람들이 다들 싸움질에 관심있어서 한답니까? 심사가 상당히 꼬인 분이시네요.
0 0
한가한 남천 14.02.12. 15:37
무좀걸린 선밀나물
솔직해지자는 겁니다 싸움에 관심이 있어서 하는게 아닙니까
0 1
한가한 남천 14.02.12. 15:38
무좀걸린 선밀나물
당신이야말로 꽈배기처럼 베베 꼬이셨네요
0 0
무좀걸린 선밀나물 14.02.12. 15:56
한가한 남천
단순히 격투기 배우고싶다고 하는 사람한테 싸움 운운하면서 먼저 시비걸고 넘어지는게 누군데 그런소릴 하시죠? 그쪽 말대로라면 태권도 메달리스트나 mma챔피언 같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성격이 불이겠네요.
0 2
한가한 남천 14.02.12. 16:18
무좀걸린 선밀나물
혹시 다른학교에서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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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회양목 14.02.12. 18:14
무좀걸린 선밀나물

혼자 북치고 장구치시네...
사물놀이패 이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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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2. 19:48
싸늘한 회양목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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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타래붓꽃 14.02.13. 13:03
한가한 남천
님이 이상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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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솔나리 14.02.12. 20:37
한가한 남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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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2. 20:52
처절한 솔나리
더크게 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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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개망초 14.02.12. 23:46
한가한 남천
진짜 병인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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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0:04
한가한 남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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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0:07
글쓴이
한번 해보자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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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0:45
한가한 남천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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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0:50
글쓴이
익명으로 말함부로 하시는데 그러다 훅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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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1:10
한가한 남천
댁이나 익명이라고 되도않는 추측에 분란일으키지말고 가만히 계시죠?
꼭 이렇게 자기가 뭐되는줄알고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사람이 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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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1:48
글쓴이
와에 한때까리 하실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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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1:53
한가한 남천
수준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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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2:19
글쓴이
후배님 저03년도에 졸업했습니다 진짜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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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3. 16:53
한가한 남천
부대 앞에선 아니지만 입식, 주짓수 다 경험해 본 재학생입니다.
체육관에 싸움배우러 오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헬스는 재미가 없어 스쿼시 같은 라켓운동이나 타격감있는 운동 즐깁니다. 길가다 운동 배운사람한테 맞은적 있습니까? 나이도 먹으신 분이 댓글 수준이 왜 그모양 이십니까
싸움 잘하려면 흉기를 들고다니면 되지 뭐하러 체육관 가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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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7:06
훈훈한 금사철
몇학번 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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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3. 17:14
한가한 남천
09학번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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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7:16
한가한 남천

되게 학번좋아하시네요, 막말로 03년에 졸업했으면 11년째 참 잉여로우십니다. ㅋㅋㅋㅋ 계속 눈팅하고 계신걸보니 ㅋㅋㅋㅋㅋㅋ 댁같이 잉여로운 선배둔적없어요. 나잇값하세요.

0 0
한가한 남천 14.02.13. 17:34
글쓴이
어디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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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3. 17:36
한가한 남천
기계공학부 입니다 물을땐 먼저 자신부터 밝히는게 예의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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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7:45
훈훈한 금사철
예의가 어떤건지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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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3. 17:47
한가한 남천
기대하겠습니다 ^^
구체적으로 설명좀 해주시요 어떻게 보여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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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3. 17:46
훈훈한 금사철
언제까지 그렇게 웃을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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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3. 17:47
한가한 남천
대단하신분 나왔네요. 어휴 무서워라. 현피라도 오시려나봐요. 어휴.. 무서워... 잘못했습니다 선밴님 녜녜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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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4. 11:22
글쓴이
후배님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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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3. 17:49
한가한 남천
먼저 웃으시길래 따라 웃었을 뿐
옛말에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고귀하신 선배님 얼굴에 침을 뱉을 순 없으니 웃기라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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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금사철 14.02.14. 10:58
한가한 남천
선배님 언제까지 웃고 있어야 됩니까? 웃는것도 힘드네요

예의 좀 빨리 보여 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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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남천 14.02.14. 11:21
훈훈한 금사철
죄송합니다 후배님 제가 심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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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가시연꽃 14.02.12. 17:35
남산동 수복싱클럽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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