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달에 책 몇권정도 읽으시나요?
- 2014.02.13. 01:02
- 1821
주로 장르는 뭐 읽는 편이세요??소설?자기계발서?시?수필?
책 많이 읽고 싶은데 버릇이 안들어서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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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서적 좋아하시면 문학류나 철학서적 등 괜찮을 것 같고....
아니면 요즘은 정치경제 관련 서적도 많구요.
아니면 과학서적도 괜찮고.ㅋㅋ
여행서적도 재밌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아니면 시사,상식 서적도 좋은 것 같네요.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 관련 서적도 괜찮은듯!!
당장에 알라딘 같은 인터넷 서점에 가보시면 매달 책은 쏟아져 나옵니다.ㅋㅋㅋㅋ
아니면 교보문고나 영광도서 가보시는 것도 강추 드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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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보는지 모르겠네요.
냉정과 열정사이 같은 명작이라면 모르겠지만 중고딩 들이 읽을 법한 로맨스는 시간이 아깝네요.
제가 책을 가까이하지 않고 공부에 매달린지 너무 오래되서...ㅠㅠㅠ
그렇지만 여행서적 중에 미애와 루이의 315(??)일간의 버스여행?? 인가..... 재밌어요..... 나온지 10년 가까이 됐지만 사진도 있고 재밌었네요....ㅋㅋ 대학교 들어와서 읽은책이 참 없네요... 바삐살다가 보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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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댓글로 가요도 시라고 했을 뿐입니다.
가요도 시 맞는데요.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시가 아니면 무엇인지?
그리고 약간 문화 우월주의적인, 전형적인 대중문화는 하급이고 뭐 그런 마인드를 가지신 분 같은데요
솔직히 저도 대중가요가 시집의 시에 비해 문학적으로 뛰어다나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괜히 거슬려서 댓글 답니다.
예술성의 잣대가 명확하지 않고 사람마다 다른 만큼 '비교되는 것이 슬프다'와 같은 발언은 조심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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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가 시와 대중가요가사가 다 사랑얘기라고 일반화 하는 말에 슬프다고 한건 그럴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일부만 보고 전체를 일반화 한 건 시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슬플 수도 있는건데 제가 잘못됐다고 한 것도 아니고 고치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저 슬프다고 한걸 조심해야 할 발언이라 하시는건 좀 오버하시는 감이 있는것 같은데요. 그렇게 되면 선호를 나타내는 것도 잘못된건가요? 저는 오글거리는건 감수성의 취향 차이라고 얘기했고 가요의 가사와 시는 인정받는 가치의 방향이 다르다고 언급했듯이 뭐가 우월하나마나를 따진게 아니고 제가 글쓴분께 추천드리는 그 시라는 장르와 가요의 가사는 다르다는 취지에서 글을 쓴거예요...
너무 진지하게 말꼬리에 집착하지 마세요 저도 거슬리니까... 남이 슬프다 하는걸로 잘못됐단분이 거슬린단 단어는 함부로 잘 쓰시네요. 불쾌감 주는 그런 단어를 시비 혹은 공격적 어투와 더불어 쓰시니까 이런 장문의 글을 쓰지 않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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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보 열거? 위주의 책만 서너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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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이 안 좋으면 그걸 고른 자신의 안목을 탓하며 속독연습하면 됨.
자신의 수준과 취향에 맞게 읽으면 모든것이 좋은책임.
한달에 5권정도 읽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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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장르는 우월하고 어떤 장르는 읽을 필요없고 없고,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어보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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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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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수리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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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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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쇠뜨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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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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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속속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을 읽는 습관이 안되신 분들은 자기계발서나 소설등으로 재밌게 시작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들었어요. 인문학이 대세다 해서 억지로 이런 트렌드를 따라가기 보다는 당장 자기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는게 제일 좋을거같애요 그러면서 더 좋은 책도 읽어나가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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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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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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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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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뱀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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