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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2.14. 21:24
-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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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송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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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 어머니 덕뷴에 취업취소된적이 있는데,
그땐정말 제가 쓰러질거같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분을 알거같기도 합니다..
도움은 못드리지만
아무쪼록 잘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그땐정말 제가 쓰러질거같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분을 알거같기도 합니다..
도움은 못드리지만
아무쪼록 잘되시길 바랍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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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넉줄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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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넉줄고사리
감사합니다^^ 그래도 제 마음을 알아주는 분이 계셔서 위로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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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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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등록금 1/6밖에 안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