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통수맞은썰
- 2014.02.15. 23:07
- 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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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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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죠 숨긴것도 본인이 싫어하는거 아니까 나름 배려해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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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그사람이랑 싫어하는 사이라고해서 님친구까지 그사람이랑 연락안해야할 필요는없죠..
님친구는 그냥 님생각해서 그사람 얘기안한것같은데..
님 좀 이기적이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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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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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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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하신거고 그렇게 행동하신건데
님 기준에서 좀 서운하다 일 뿐이지
제 3자 들이 봤을때는 전혀 배신감이랄까 뭐 그정도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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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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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톱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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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고시공부해봐서 아는데, 나중에 합격하고 뒤돌아보면 당시에 안좋았던 인간관계들 다 부질없어요. 모의고사를 몇등했니 1차를 합격했니 2차를 합격했니 해봤자 결국엔 최종 합격하는놈이 이기는겁니다. 물론 공부하다보면 주변에 좀 안다고 척하는 애들 어딜가나 있기마련인데 그거 일일이 신경써봤자 단지 자신한테 정신적인 스트레스만 줄뿐입니다. 그냥 신경끄고 사는게 본인한테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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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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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서 이러지말고 그친구랑 풀어야지 무슨 이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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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우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그런침구 하나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글쓴이가 친구에게 믿음을 줬는데 그 친구가 거짓말 한 사실이 정말 나쁜거 아닐까요???
친구가 내 적이랑 친한것에 대한 상처는 개인차가 있더라도 거짓말, 이 글에서는 그 적이랑 안만나고 있다고 한것에 배신감 느낄수도 있을듯 한데...
사실 글쓴이도 그 친구가 적이랑 만나고 있는거 사실대로 이야기 하면 별 신경 안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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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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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큰까치수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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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광대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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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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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다 본인처럼 뒷담화 하려고 친구 유지하는줄 알아요?
그러는 자기는 그사람 통해서 근황 알아내려고 협잡질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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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백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하면 되게 피곤하게 굴 스탈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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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뒷통수 안 맞아보셨죠? 그정도야 배려라고 해석할 여지도 있는 일이죠. 뒷통수가 아니라.
글쓴이께서 중요한 시험도 있고 하시다보니 조금 민감해지신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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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의의 거짓말로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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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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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선비 코스프레장에 글 올려봐야 댓글 뻔함
님은 아마 자기가 싫어한다고 친구도 싫어하란 법은 없다
라는건 잘 알고 계실거예요.
하지만 자기가 근황같은거 알려달라고 하고 알려달라고 하는데 "속이고" 자기가 저주하는 친구랑 놀면서 자기 힘든 이야기 하고 그랬다는게 기분 나쁘다는거 아니에요.
누구나 기분나쁜일일거 같은데요?
위에 대인배 코스프레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님이랑 비슷한일 당하면 기분 별로 안좋을거 같네요. 남일이니까 대인배인척하지 ㅋㅋ
하지만 서운하고 기분나쁠수는 있어도 배신이라고 치떨정도는 아닌듯
친구한테 어째서 기분나쁘다 솔직하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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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힘든얘기 하고 그랬다는 것도 일방적인 추측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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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주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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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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