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위에 부모님 모시고 갈만한 식당?

글쓴이
  • 2014.02.16. 15:51
  • 2195

학교에서 걸어갈수 있고


그리 비싸지 않은


의자에 앉아서 먹을수 있고요 (좌식ㄴㄴ)


딱히 생각이 안나서 질문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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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귀여운 오미자나무 14.02.16. 15:53
nc에 반궁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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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노루참나물 14.02.16. 17:18
귀여운 오미자나무
전 반궁 진짜별로던데.. 식사도 늦게 나오고 일단 음식이 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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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다릅나무 14.02.16. 17:21
멋쟁이 노루참나물
돌솥밥이라 늦게 나오는 것같구요..
맛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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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노루참나물 14.02.16. 17:23
과감한 다릅나무
어떤메뉴가 맛있던가요 시험삼아 가보고싶네요 예전엔 진짜 맛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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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다릅나무 14.02.16. 17:25
멋쟁이 노루참나물
순두부 괜찮던데요
머 근데 입맛이 다들 다르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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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헬리오트로프 14.02.16. 17:58
과감한 다릅나무
저도 순두부 맛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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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솔붓꽃 14.02.17. 00:36
안일한 헬리오트로프
비빔밥도맛나염 ㅜ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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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글라디올러스 14.02.16. 16:00
NC에 식당들 다 갠춘하네요 더 스시 이런데도 갠찬치안나요? 전 부모님이랑 우마이도도 갓엇는데 갠차나하시더라구요 찜닭이런데도 갠춘할듯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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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뽀리뱅이 14.02.16. 16:00
파리바게트에 버스정류장앞 김치찜/찌개 집.
맛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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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반송 14.02.16. 16:37
난감한 뽀리뱅이
여긴 맛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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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뽀리뱅이 14.02.16. 16:41
무심한 반송
헐.. 저한테는 존맛이던데..
남친이랑 둘이가서 커플메뉴 시켜놓고 찜메뉴 먹는데
김치찜 맛있고 반찬도 맛있고 해서 단골집 됐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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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헬리오트로프 14.02.16. 17:59
난감한 뽀리뱅이
존맛은 아니고 보통이던데.. 반찬은 다 식어서 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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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뽀리뱅이 14.02.17. 03:28
안일한 헬리오트로프
반찬이 따뜻해야할 반찬들이 없는데 식어서 나온다는게 이해가 안되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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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헬리오트로프 14.02.17. 08:21
난감한 뽀리뱅이
전이나 떡볶이는 따뜻해야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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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푸크시아 14.02.18. 14:06
난감한 뽀리뱅이
돼지고기 냄새나요..그날만 그랬는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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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속속이풀 14.02.16. 16:07
비봉국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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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털진달래 14.02.16. 16:12
한솥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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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산뽕나무 14.02.16. 16:14
락앤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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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섬말나리 14.02.16. 17:21
안동찜닭이 괜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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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사람주나무 14.02.16. 17:30
콩나물국밥!
구정문쪽에 새로 생긴 곳도.. 아직 초기라서 맛이 확립되진 않은 것 같았지만 한 번 생각해 보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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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밤나무 14.02.16. 19:07
딴덴모르겠고 반궁은 진짜 겁나 늦게나오는데다 서빙순서도 뒤죽박죽이고, 김지찜은 위생개념이 없어보입디다. 둘다 서비스정신도 별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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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뽀리뱅이 14.02.17. 03:29
코피나는 밤나무
위생개념이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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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비름 14.02.16. 19:59
진국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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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매화말발도리 14.02.16. 20:01
저도 진국명가 추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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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돌가시나무 14.02.16. 21:05
배비장 보쌈 추천! 조금 비싼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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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산수국 14.02.16. 21:24
아시아문이요ㅋ 엔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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