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고슴도치도 지세끼는 예쁘다는데

글쓴이
  • 2014.02.16. 19:23
  • 2103

아니 고슴도치도 지세끼는 예쁘다는데


울아빠는 저보고 맨날


이상하게 생겼다, 못생겼다 라고 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우리00이 예쁘기만 하구만 이러시는데..


원래 아빠까 농담같은거 잘하는 성격도아니고 그냥 서로 거리가 어느정도 있는 부녀사이거든요


그래서 진심인것같고


들을때마다 기분 나쁘네요....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저렴한 이고들빼기 14.02.16. 19:24
아빠가 객관화를 잘하시네요
거울보면 사이즈나오잖아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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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6. 19:28
저렴한 이고들빼기
저도 제 자신 잘 알거든요? 근데 왜 구지 그런 소리를 하냐는거죠 기분나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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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참오동 14.02.16. 21:02
저렴한 이고들빼기
뭐 이딴 동물원게시판에나 올라올 댓글 쓰고 앉아있나요? ㅋㅋㅋ 반대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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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찔레꽃 14.02.16. 19:28
자식은 부모 마음 절대 모르죠.

여기 달리는 댓글들로는 해답을 얻을 순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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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까치고들빼기 14.02.16. 19:29
못생겼는데 뭐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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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털중나리 14.02.16. 1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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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2.16. 19:31
어설픈 털중나리
아 뭘 웃어요 .. 님 거울이나 보세요
님도 만만치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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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털중나리 14.02.16. 20:04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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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갈풀 14.02.16. 19:34
사진 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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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지 14.02.16. 19:46
신종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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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미역줄나무 14.02.16. 19:58
세끼라서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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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회양목 14.02.16. 20:06
여자는 원래 남들이 자기를 보는 모습보다 스스로를 훨씬 못생기게 생각한다고해요. 작성자님 다른사람들눈에는 충분히 이쁠겁니다! 자신감을 가져요!! 아버지가 참 너무하네요. 자기가 작성자님 매력을 못보면서 못생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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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호두나무 14.02.16. 20:24
줄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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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뚝갈 14.02.16. 20:33
울엄마는 더 심해요ㅎㅎ 대놓고 차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지만 예쁜 손가락은 많이 아플까봐 덜 아프라고 살살 깨무는 경향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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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참오동 14.02.16. 21:05
그냥 사랑표현방법으로 몬순아 몬순아 어렸을때 저도 들은적 있어요.
근데 그게 너무 스트레스면 아버지께 담에 한번 농담으로 던져보세요.
또 아버지께서 못생겼다 이러면
아빠!! 아빠 말 들으면 나도 스트레스거든??
아빠 유전자 받아서 이렇게 생겼는데 아빠가 좀 더 잘생기지 그랬어!
하면 싸닥션 맞으려나? ㅋㅋ ㅠ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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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다닥냉이 14.02.16. 21:16
이글이 왜 비추만땅이지... 아버지께서 실수하시고있는겁니다. 그런말은 함부로하는게아닌데말이죠.. 어른남자들이 특히 여자애들 기분고려안하고 툭툭던지시는 경향이있어요. "말로상처받다"는걸 이해를못하시죠. 아버님께서몇십년을그렇게살아오셨는데.. 바꾸기힘들겁니다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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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회양목 14.02.16. 21:25
유별난 다닥냉이
진짜 여기 비추랑 악플다는 사람들 무섭네요. 안그래도 자존감 많이 낮아진 사람 왜저렇게 더 죽이려드는지.. 가끔 피누보면 힘든사람 약한사람 더 욕하고 괴롭히려는 못된사람들 많은거같아서 정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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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노루발 14.02.16. 21:36
누구 닮아서 못생겼겠어요? 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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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대마 14.02.16. 21:44
아빠닮아서 못생겼어요(진심으로 한숨푸욱..) 저는 잘그럼ㅋㅋㅋㅋ 그리고 못생겼다그러면 귓등으로도 안듣고 나이쁘다고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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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추나무 14.02.16. 22:52
출생의 비밀 있을수도....
유전자 검사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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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자주달개비 14.02.17. 09:48
ㅡㅡ 그게 어때서
자고 있는데 약주 드신 아버지가 와서 깨워서는 술취한 목소리로
못생겼다고 하는거 들은적 있음????
텔레비 보고 있는데 어머니가 성형하라고 닦달하는거 들어본작 있음???
뭘 그정도 가지고 그러세요
전 그런 소리 들어도 당당함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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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호박 14.02.17. 15:50
반어법이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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