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문 빅세일마트
- 2014.02.18. 22:32
- 3669

물건사러 갔는데 천원이라 하셔서
"카드계산 괜찮을까요 현금이 없어서... 죄송합니다."햇더니
죄송하고 뭐고 우리 십원짜리 장사하면서 카드주면 어쩌냐고 아저씨가 질책하시네요...
원래 잘 가는 가게는 아니라서 오늘만 기분이 안좋으신건지 모르겠지만 기분 좀 나쁘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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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머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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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끈끈이주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빅세일 마트 바로 앞에 살지만 스펀지마트까지 갑니다.
그 아저씨 얼굴 보고 나면 저까지 기분 더러워 지더라구요. 뭔가 불만에 가득찬 표정...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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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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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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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소규모 자영업하시는 분들 입장도 고려해줘야 합니다.
하지만 그건 손님들이 예의상 배려해주는 것이지, 그거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자영업자들도 웃기는 노릇이죠.
저도 위에분 처럼 빅세일마트 앞에 사는데, 절대 거기는 안갑니다. 너무 불친절해요
아무리 급해도 차라리 조금 비싼 앞에 GS 편의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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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탈세쟁이들 꼴보기 싫어
특히 커빌이랑 정문앞 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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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액을 카드로 결제하면 수수료 카드사 떼줘서 이윤이 -가 날수도 있음
또 카드결제로 하면 현금이 바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일정 기간이 지나야 들어옴
저런 장사 하는 입장에선 떨떠름한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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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빗살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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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저씨 너무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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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알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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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아줌마 있을때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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