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월급관리 때문에 다퉜습니다.
- 2014.02.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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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내가번돈 내가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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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 모든 가정이 그렇게 평안한것은 아니예요. 그런 부모도 분명 있습니다. 자세한 사정 모르면 쉽게 말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버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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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사실상 돈 모으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다보니 이것저것 혹하는 것도 많고 남자분들은 차사고 여자들은 옷사고 그러다보니 실제로 결혼자금을 제때 모으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글쓴분의 부모님이 신뢰할만한 분이고 재정관리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맡겨도 좋지만 집안 사정이 여의치않다면 본인이 직접 잘 계획해서 관리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정형편이 별로 안좋으면 어느정도 보태드리는 식으로 드리구요.
그런데 초봉 정말 부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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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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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저는 돈관리는 스스로 하자 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스스로 관리하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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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비짜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대로 말없이 집안밑천으로 들어갈 환경인 경우는 절대 안드리는게 좋죠. 500이나 벌면 차라리 100만원은 생활비조로 드리시고 나머지는 직접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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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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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거래는 확실히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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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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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에 고작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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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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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닌듯하네요 독립하세요
부모님이 좋은의도에서 그러셨다고 하더라도
싸우기는 상황까지 간건 부모님이 좀 상황에 안맞게
행동하신거같은데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독립하게 되면 돈관리는 본인이 하게 될텐데
그걸 부모님이 하는건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