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월급관리 때문에 다퉜습니다.

글쓴이2014.02.19 02:03조회 수 3774댓글 34

    • 글자 크기
사회 초년생인데 어머니가 소액의 용돈 외 에는 다 자신에게 맡기라고 하시는군요 세후 오백정도 받을건데 그동안 집안 사정을 보면 좀 불안합니다. 사치는 안하지만 줄줄 세는 느낌 이랄까? 결국 월급관리 문제로 싸웠습나다 가족중에 제 편은 없더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성인이고 돈관리 못할나이도 아니고 독립할 나이기도 한데
    그건 아닌듯하네요 독립하세요
    부모님이 좋은의도에서 그러셨다고 하더라도
    싸우기는 상황까지 간건 부모님이 좀 상황에 안맞게
    행동하신거같은데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독립하게 되면 돈관리는 본인이 하게 될텐데
    그걸 부모님이 하는건 좀 아닌듯
  • 회사가 어디시길래 세후500을ㄷㄷㄷ

    개인적으로는 내가번돈 내가 관리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재미있는 쇠뜨기
    222 혼자적금넣으시고.. 제발혼자관리하시길ㅜㅜ부모님껜용돈만드리세요
  • 부모님이 자식 잘돼라고 그러시지 않나요.. 자식돈 쓰고싶어서 달라는 부모가 어딨겠나요 ㅋ 아무래도 젊고하면 씀씀이가 클 수도있으니 맡겨도 괜찮을 것 같네요.
  • @푸짐한 닥나무

    세상 모든 가정이 그렇게 평안한것은 아니예요. 그런 부모도 분명 있습니다. 자세한 사정 모르면 쉽게 말하기 어려운 사회가 되버렸잖아요^^:;

  • @푸짐한 닥나무
    모 연예인 부모..
  • @화려한 부추
    글쓴이글쓴이
    2014.2.19 11:45
    아오 그정도로 거지같진 않아요
  • 세후500 ㄷㄷㄷㄷㄷㄷ
  • 자식이 초등학생도 아니고 충분히 자기돈 자기가관리해야할 나이인데 돈을 맡기고 그런게어딨는지..그리고 이건 잘 들으셔야하는게 어머니에게 돈을맡기는순간 어머니가 님의 돈을 가지고 관리하는게 아니라 그냥 어머니의 돈이되는겁니다.... 주위에 엄마에게 돈맡겼다가 자기돈 찾지도못하고 엄마는 뭐해야되서 쓴다 등등으로 그냥 자식이 맡겨놓은돈을 다 써요..
  • 절대 맡기지 마시구 적금 들으셔서 본인이 직접 관리하세요! 주변에 그렇게 부모님이 관리해준다고 하다가 돈 다날린사람 몇 봤어요.
  • 와.. 다들 부모님 저렇게 생각하면서 어떻게 살아왔지.. 부모님한테 돈 맡기는거 전혀 개의치않는데.. 부모님께서 말씀없이 쓰신적도 쓰러고 하신적도 없고.. 물론 자기돈 자기가 관리할능력되면 자신이 관리하는게 제일 좋긴해요.. 귀찮은게 덜할테니..
  • 세후 500원 ㄷㄷ...
  • 사회 초년생들이 사실상 돈 모으기가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다보니 이것저것 혹하는 것도 많고 남자분들은 차사고 여자들은 옷사고 그러다보니 실제로 결혼자금을 제때 모으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글쓴분의 부모님이 신뢰할만한 분이고 재정관리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맡겨도 좋지만 집안 사정이 여의치않다면 본인이 직접 잘 계획해서 관리하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정형편이 별로 안좋으면 어느정도 보태드리는 식으로 드리구요.

    그런데 초봉 정말 부럽네요ㅠㅠ 

  • 나중에 부모님 원망하느니 지금 쓴 소리 듣는게 나을것같네요 월백씩 보태드려도 충분히 효도하시는걸겁니다. 아닌말로다가 부모님도 님한테 월100은 안들었어요
  • 장윤정 엄마가 생각나네요...
  • @외로운 산호수
    글쓴이글쓴이
    2014.2.19 11:45
    그건 아닙니다
  • ㅋㅋ 글쓴이의 의도와 다르게 ㅋㅋㅋ 정말 궁금한 것이지만 초년생 세후 500 이면 무슨 직종인지가 궁금하네요...

    아 물론 저는 돈관리는 스스로 하자 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스스로 관리하시길 추천합니다.
  • 자식이 준 용돈도 아까워서 손 못대고 모아서 돌려주고 싶어하는 부모님 st이면 다 맡겨도 좋아요
    반대로 말없이 집안밑천으로 들어갈 환경인 경우는 절대 안드리는게 좋죠. 500이나 벌면 차라리 100만원은 생활비조로 드리시고 나머지는 직접 관리하세요.
  • 주지마
  • 주면안될것같습니다
    돈거래는 확실히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부모님 용돈정도만 드리세요
  • 자기돈 관리는 자기가
  • 줄줄새는집 많아요 저도 제 돈 벌기시작하면 제가 관리할려구요
  • 세후 500부터 구라티가 납니다
  • @바보 자라풀
    글쓴이글쓴이
    2014.2.19 11:54
    어디가요? 세후 오백이 범접하지못할 금액은 아닐텐데
  • 글쓴이글쓴이
    2014.2.19 11:30
    술먹고 바로 자버렸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연봉 9천쯤 되겟네 ㄷㄷ 부모님 드려도 나중에 결혼자금이랑 보험 들어주고 결혼할때까지를 위해 해주는거지. 뭐 외제차 사고 그럴라고 아들 용돈 받겟습니까????
  • @행복한 독일가문비
    글쓴이글쓴이
    2014.2.19 12:12
    돈관리 제가 하고 싶어서요
    주식할라고
  • @글쓴이
    어쨋든 제가 하고 싶은말은 부모님께 돈 드리면 미래를 위해 관리해주실꺼라는 점...... 쇼부는 님이 보셔야 겠네요. 전 약대 졸업생인데 전액 부모님이 관리해주십니다.차 필요할때 말하니 부모님이 2천 안으로 모델 골라라니깐 한달 후에 같이 가서 사주시더군요.. 직장 3년차 접어드는데 벌써 1억 넘게 모았습니다. 용돈 받으면 돈은 잘모여여.
  • @행복한 독일가문비
    글쓴이글쓴이
    2014.2.19 12:29
    근데 약대면 저보다 더 잘벌지 않아요?
    3년에 고작 1억?
  • @글쓴이
    ㄷㄷ용돈모아서 3년에 1억인데 근데 님직종이 은행쪽인가요?
  • @쌀쌀한 부용
    글쓴이글쓴이
    2014.2.19 22:41
    아닌데요
  • 내돈번거 안맡긴다고 욕하시면 욕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러면서도 스스로 돈관리잘하시는 모습, 괜한일에 돈을 해프게쓰지않는 모습 보여주시는 자식모습을 보여드리세요
  • 마마보이 탈출합시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0 우왓 이런곳이 있다니!35 부지런한 쑥갓 2011.07.25
168339 사랑 상담..7 참혹한 석잠풀 2011.07.25
168338 1학년 하고 군대 vs 2학년 하고 군대 vs 졸업하고 군대14 이상한 시계꽃 2011.07.25
168337 남자분들만 보세요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6
168336 고백을 못 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여럿 놓친 거 같아요2 안일한 물박달나무 2011.07.26
168335 일상이 귀찮고 재미가 없어요7 처절한 가지 2011.07.27
168334 방구때문에 미치겠어요16 고고한 왜당귀 2011.07.27
168333 죽음에 대한 고민12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7
168332 93년생 11학번분들10 촉촉한 양지꽃 2011.07.27
168331 샤우팅 하고싶어요5 추운 졸방제비꽃 2011.07.27
168330 과에 지도교수님이 없는 것이 고민10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9 공무원시험합격하고군대vs군대갔다와서공무원시험4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8 1학년 2학기 마치고 군대를 가야하는데...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8
168327 컴퓨터 좀 한다는 소문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요12 특이한 지칭개 2011.07.28
168326 9학기를 할지 말지 고민..6 못생긴 댑싸리 2011.07.28
168325 공강시간에 뭐할지가 고민..6 때리고싶은 땅빈대 2011.07.29
168324 C+ 재수강 하시나요 대부분?11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29
168323 수강신청 팅길까봐 고민입니다 ㅠㅠ134 무심한 칠엽수 2011.07.29
168322 성적이 너무 안좋아요 2학년인데 2.5임.7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168321 다이어트를 3주간 했는데8 ♥ (부자 가는괴불주머니) 2011.07.30
첨부 (0)